Daedo
게시판

변태가 아닐까요~?

말씀이 지나치시는군요.

제 생각엔 모든 지도자분들이 사범님처럼 그런 마음으로 지도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 주위만큼은요.

그리고, 저 역시 자부합니다.



사범님처럼 아이들 엉덩이를 두둘겨 주었다거나

발차기 교정을 했다면 덜 억울하겠습니다.

더군다나 태권도가 아닌 웅변이기에......



사범님도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했는데

엄마에게 전화 와 그런 짓 했냐고 묻는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변태가 아니냐고 묻는 것은 무엇인가요?

정말, 사범님 말처럼 그런 마음을 갖고 가르치는 변태 지도자가 있나요?




태권도인의 명예를 걸고 확언하지만,

저는 아이들을 사랑하고 열심히 가르친 것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사범님 걱정이 되네요.

6학년 여자 아이의 엉덩이를 두둘겨 주신다니......

많은 지도자분들은 상상도 못 하는데......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