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가 아닐까요~?
일선에서 도장을 운영하는 사범입니다
저는 도장에 초등학교6학년 애기들한테는 엉덩이도 톡톡톡~두들겨주고
살빼라고 뱃쌀도 꼬집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전혀 뭐 성추행 한다는 느낌을 받는것 같지도 않고 그냥 웃고 넘기고 친해라~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이라도 여잔데 삘~이 있자나요 삘이~ 여자의 삘~ -.-;;;
잘했다고 엉덩일 톡톡톡~ 두들겨 줘도 그냥 친근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고
변태도 느끼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발차기 자세를 교정한다고 다리를 잡고 휘둘러도~
아 사부님이 자세를 교정해 줄려고 하는구나 라고 느끼는 것이 있는 반면
사부님 변태같아 라고 느끼게끔 하는 지도자도 있을겁니다
지도자가 정말 순수하고 열성적으로 지도한다면 제자는 그런것쯤은 다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지도자들이 동기가 들어갔기때문에 (추행) 제자들이 그러는게 아닐까요?
저는 도장에 초등학교6학년 애기들한테는 엉덩이도 톡톡톡~두들겨주고
살빼라고 뱃쌀도 꼬집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전혀 뭐 성추행 한다는 느낌을 받는것 같지도 않고 그냥 웃고 넘기고 친해라~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 이라도 여잔데 삘~이 있자나요 삘이~ 여자의 삘~ -.-;;;
잘했다고 엉덩일 톡톡톡~ 두들겨 줘도 그냥 친근한 느낌이 드는 사람이 있고
변태도 느끼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발차기 자세를 교정한다고 다리를 잡고 휘둘러도~
아 사부님이 자세를 교정해 줄려고 하는구나 라고 느끼는 것이 있는 반면
사부님 변태같아 라고 느끼게끔 하는 지도자도 있을겁니다
지도자가 정말 순수하고 열성적으로 지도한다면 제자는 그런것쯤은 다 느낄거라 생각합니다
지도자들이 동기가 들어갔기때문에 (추행) 제자들이 그러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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