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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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리신분.

나는 수용이랑 형, 동생하는 사이요.
수용이랑 만나서 얘기해 보았는지요?
얘기해보지 않고 어떻게 사람을 평가하시는지요?
사람을 만나보지 않고 평가하지 마시요.
그리고, ITF를 무도를 떠난 면을 보지 마시고 무도로서의 측면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소.
나도 그 이외의 다른면은 생각지도 않으며, 생각하지도 않을것이요.
나는 오도관출신이며 창헌류 4단이요.
ITF의 모체지요.
내가 올린 글에 이의가 있으면 연락주시요.
scubafrog@lycos.co.k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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