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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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고맙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이 많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요.

상대쪽에서 고소를 한 것이 아니니까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어제는 경찰서에 갔습니다.

명예훼손으로 고소을 할려고 했는데

기다리는 편이 나을듯 싶어 상담만 하고 나왔습니다.




세상에 이런 일도 생길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상 살기 참 힘드네요......



저만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든 지도자분들이

(황당하지만) 당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실수를 했다면

조심하라고 말씀드리겠는데

그런 것도 아니라 마음만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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