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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라인에서 펌글


최중화는 분명 국제태권도를 창시한 최홍희장군의 아들이다.
최홍희장군이 가나다로 망명하기전, 박정희의 권력이 하늘을 찌르기 전, 최홍희장군은
한국에서 제법 세력있게 살았다.
최홍희장군의 유일한 최중화는 아버지의 부업(태권도)을 이를 생각보다는 아버지의
권력을 남용하는 그냥 평범한 소년이였다고 한다.
가끔 아버지의 제자들에게 공갈칠 정도이다.
그러나 최홍희장군이 국제태권도연맹을 창설하고, 독재자 박정희와 본격적으로 대립하였지만
힘에 밀리여 결국은 가나다로 망명을 떠나야 했다.
1972년 독재자 박정희의 압력에 밀리여 가나다로 망명할 즈음, 이미 국외로 나와있던
충성스러운 제자들은 다시, 최홍희장군을 국제태권도연맹총재로 받들며, 어려운 개척사업을
할때 최중화는 토론토에서 그냥 돈이나 쓰는 망난이였다.
그러다 몇사람의 요구에 따라 2001년 국제태권도연맹의 개혁을위하여 본격적으로
나타나지만, 아버지와 대립한다.
물론 그때 최중화를 지지하던 몇 사람이 있었다. 최중화는 결국 그렇게 총재자리를 지키려하던
아버지를 물리치고 다음 총재에 선출된다.
소위 총재에 대기에 이르자 최중화는 우선 그를 도왔던 모든 사람들을 배신한다.
최홍희장군이 암에걸려 오늘 내일하여도 최중화는 가나다의 자기 학생들과 국제태권도연맹 도독질 할 생각만 하였다.
최중화의 모든 선배들이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할것을 종용하였으나,
기득권싸움에 아버지의 시신과 무관하게 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그런 폐륜아가
이제 한국까지 들어와 태권도계를 더럽히니,
정말 태권도가 더럽긴 더러운 모양이다. 특히 그런 폐륜아와 이마를 맞대고 개거품을 무는
채수용이라는 인간을 보니, 아마도 채수용이라는 자도 꼭 최중화와 같은 폐륜아 일것이다.
시간이 다다르면 채수용이의 배후도 밝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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