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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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이 뭐가 중요하다구...

위에 글 모두 다 읽었습니다..
처음 글을 올리신분은 조금 생각이 짧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또한 연대 or 고대 중 나온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전문대지만 대학을 4.44로 졸업을 했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 시합나가서 많은 메달도 땄구요!!
하지만 이런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간판이 경희대 용인대 한체대 고려대, 연세대,, 명지대, 등등 많은 동문도장의 간판이 있지만..
다들 잘 되고 있는지요...
물론 잘 되고 있는 체육관도 있습니다.
님의 말데로 간판이 중요하여 간판이 좋으면 잘된다면,, 왜 대학동문 간판을 달면서도 50명을 넘지 못하는 체육관 또는 50명을 간신히 넘는 체육관이 있을까요?
그것은 노력여하에 달려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대학간판을 달고 하는 체육관중에 그 대학나온 사범을 고용하고 있는지요..
아마두 몇%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말해서 앞으로 평생교육의 시대 입니다..
1년과정이던 4년과정이던 중요한것은 배움이라는 것이죠...
그 배움을 통하여.. 관원생에게 해주어야할 무언가를 찾고.. 동문간의 끈끈한 동문애로 좋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한다면 보다 한발앞선 일이 아닐까요?
님을 욕하자는게 아닙니다..
이글에대한 결론은 간판보다 중요한건 이시대에 맞는 맞춤 교육이 필요한만큼 지도자도 이시대에 맞는 배움이 있어야 한다는것입니다..

현재 연대,고대가 최고위를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들에게 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먼 시골에서 올라오시는 분들은 배움을 위해.. 시간투자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박수를 드리며,,, 또한 배움을 택하신 모든분들게 박수를 보냅니다..
누가 먼저 시작하고 안하고가 중요한게 아닙니다..동문간의 끈끈한 동문애가 중요합니다..
나 혼자 잘났다고 행동하시는 분들때문에 정직한 태권도 지도자만 욕먹습니다..
함께 하는 태권도지도자 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로 싸우지 않는 평화가 찾아왔으면 합니다...
태권도를 하시는 모든분이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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