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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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보람된 하루.......

경찰관 두명이 피살 되었네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저도 한때 경찰(군생활)에 몸 담았던 한사람 으로써 정말이지 가슴아프게 느꼈고 분노까지 일더군요!
그래서 어제(휴가기간)는 모 신문을 보니 영등포에 이 학만(35)용의자 가 나타났다는 자료 를 보고 하루종일 뒤져도 나타나지 않네요!
반 드시 잡힐 겁니다 무도인들이여 주위에 잘살펴 반드시 붙잡읍시다!!!


그래서 힘 없이 신음하다 순직한 그영혼의넋 을 조금이나마 달래줄수있다면!1
부디 다음세상 이 있다면그곳에선 편히쉬소서!
하늘아래 조그만 한 태권도 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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