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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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들 많습니다.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에 ..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을 지도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은지요...
저는 전라도에서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여러 투기종목을 지도하시는 지도자분들도 고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많더군요..
종목을 틀리지만 대한민국에서 소위 운동을 지도하시는 분들이
서로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되지 부정적이 생각으로 서로를
안 좋은 쪽으로 비방하는 글이 많은 것 같은데...
긍정적인 생각으로 서로의 좋은 점을 칭찬하며 ...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 운동인들이 역시 대한민국은 투기종목의
우수한 국가라고 칭찬받을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두서없이 올린 글 이해하시면서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존경받는 지도자분들이 되시길 기원하면서..
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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