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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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따러가는 사람들....

참나 답답하시네여. 그렇게 1년과정 수료생들이 무섭습니까.
그리고 6개월 1년 과정 관장및 사범들은 다 무식하고 저학년의 수준에 인격을 갖고 있나요. 태권도 지도 10년이상 했는데 알거 다 아시는 분이 뭐하러 자기 살 갂아먹기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님이 말한데로 님은 고등학교 밖에 못 나왔으니.. 대학이나 그 이상의 과정에 스스로 동경에 대상으로삼아 그런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고대과정 이수자들이 다 저학년 수준이냐 절대로 아니거든요..
저도 고대과정 다니지만 전 일반대학 나왔거든요..
졸업하기위해 공부 열심히 해거든요. 고등학교는 대충해도 졸업장 주자나요. 그리고 이 과정에 대학원에 다니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거든요.. 그러니 정 1년과정이 미웁고 실으시면 한번 다녀보세요. 여기 아무나 들어오는 곳 아니거든요. 그리고 일반학부때보다 더 공부해야하고 더 노력해야 과정을 맞칠 수 있거든요. 아참 고등학교는 졸업생은 뭐라 표현해야지요?.. 고대에 다니는 저희 모드 님을 기다리지요. 한번 오십시요. 그리고 함께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끝으로 님께서 말한 사람들 적어도 님보다는 시대를 앞서가고 지도자로써 더욱 노력하시는 분이라 생각되지 않습니까? 왜냐고요 님께서 중요한 시간에 간판운운하면서 자판두두릴때 이 과정분들은 공부하고 자기 발전을 꾀하거든요.. 그러니 고등학교 출신과 고등학교 혹은 대학 출신들이 다니는 이과정 사람들과 어떻게 비교를 할 수 있나요..
정 그리 고대가 두려우시면 한번 다녀보세요...후회 안하실꺼예요..
님께서 말하신 훌륭한 지도자란 무엇인가를 오늘하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진정한 교육자와 지도자이 차이를 생각해보시고 왜 다른 관장님들이 이곳을 다닌는지 한 번 생각해보세요...그런 생각을 하신후에 글을 올려보세요..
스스로의 가슴에 손을 얻고 깊이 있게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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