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실력이란..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라면 ... 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글을 다 읽고 나면 글 쓰신 분이야 말로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 이신지 되묻고 싶네요.
정정당당하게 주변의 다른 도장들과 실력으로 승부를 하려 하시는 거라면 이런 일들에 관심을 보이는 것(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정도라면 단순한 관심의 정도가 아니라고 보여지긴 하지만) 자체도 좀 앞뒤가 맞지 않는 일 아닌가요??
어떤 집단에도 그 집단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몇몇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 몇몇으로 인해 나머지 모든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그렇게 평가내리는 사람의 인간성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제 생각이긴 하지만 글 올리신 분의 질투가 아닌가 싶네요.
고려대학교라는 간판이 대단하기는 한가보죠??
일주일에 한 번이라고는 하지만 모두 자신의 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시간을 낸다는 것만으로도(특히 지방에서 매주 서울까지 가시는 분들) 배우려고 하는 자세와 발전하고자 하는 태도에 부족함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중간고사와 기말 고사에 리포트까지 제출하며 유급당하는 일도 쉽지 않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습게 생각할 일은 아니죠.
진정한 실력이란 태권도가 몇 단인지, 수상경력이 어떤지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배우고자 하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글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는 게시판에 올린다는 것은 정말이지 무책임하기 그지 없네요.
책임감이라는건 어떤 분야의 지도자이든간에 분명히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죠.
배움은 평생을 해도 항상 부족한 법입니다.
이런 배움을 향한 노력도 정정당당한 경쟁의 일부분입니다.
물론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배우겠죠...
정정당당하게 주변의 다른 도장들과 실력으로 승부를 하려 하시는 거라면 이런 일들에 관심을 보이는 것(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정도라면 단순한 관심의 정도가 아니라고 보여지긴 하지만) 자체도 좀 앞뒤가 맞지 않는 일 아닌가요??
어떤 집단에도 그 집단의 본래 목적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몇몇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 몇몇으로 인해 나머지 모든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그렇게 평가내리는 사람의 인간성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제 생각이긴 하지만 글 올리신 분의 질투가 아닌가 싶네요.
고려대학교라는 간판이 대단하기는 한가보죠??
일주일에 한 번이라고는 하지만 모두 자신의 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시간을 낸다는 것만으로도(특히 지방에서 매주 서울까지 가시는 분들) 배우려고 하는 자세와 발전하고자 하는 태도에 부족함이 없다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중간고사와 기말 고사에 리포트까지 제출하며 유급당하는 일도 쉽지 않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습게 생각할 일은 아니죠.
진정한 실력이란 태권도가 몇 단인지, 수상경력이 어떤지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배우고자 하는 태도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글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이렇게 많은 사람이 보는 게시판에 올린다는 것은 정말이지 무책임하기 그지 없네요.
책임감이라는건 어떤 분야의 지도자이든간에 분명히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이죠.
배움은 평생을 해도 항상 부족한 법입니다.
이런 배움을 향한 노력도 정정당당한 경쟁의 일부분입니다.
물론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가도 배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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