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따러가는 사람들....
Y대 6개월과정,K대,Y대 1년과정을 보면 대충 돈 얼마내고 수료증 따서 4년제 정규과정 출신 행세하는 관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도장 옆에도 보면 1년 짜리 사회교육원 수료해서 정규과정 졸업생 처럼 학부모를 속이고 체육관하는 관장을 보면 같은 태권도 지도자로서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우리함께 생각을 해봅시다.
자신이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라면 정정당당하게 주변 체육관과 경쟁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사회교육원 1년 과정을 나온 양반들이 연세대*고려대태권도장, 연세대*고려대동문도장이라며 학부모들을 속이고 운영되는 곳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1년 동안 일주일에 학교 한번가고 명문대동문도장이면 매일 열심히 공부해서 정규과정 나온 사람은 무엇 입니까?
대충 학교 다니고 간판 하나 따서 명문대학교 출신 행세를 한다고 진정 그 사람이 명문대 출신 입니까?
전 고등학교 밖에 못 나왔지만 열심히 지도하며 제 관원생들에게 사랑으로 지도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지도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지도자란 남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지도 하는 것입니다.
간판에 차량에 명문대학교 이름 석자 붙였다고 과연 그 사람의 능력까지 명문대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태권도지도자로 인해 정직하게 지도하는 관장들 까지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요즘 소문을 들어보니 고려대학교 1년짜리 출신들이 고려대학교에서 고려대라고 사용 못하게 한다고 해서
지네 홈페이지에서 지네들 끼리 싸우고 난리라고 하는데 참 웃끼지 않나요.
참 무도인이라면 남을 속이지 않는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아는 관장은 차량에 간판에 고려대태권도동문도장이라는 글과 마크를 붙이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아니면 이 대학에 못들어 간다고 목에 힘을 주고 난리니다. 참 기가 막혀서.....
백몇십만원 주고 딴 수료증으로 그 대학교 정규과정출신 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면 어떨 때는 불쌍한 생각도 듭니다.
자기들은 뭐 틀리다나...
뻔히 고등학교 나온 관장이라는 거 다 알고 있는데 고려대 출신이라고 기가차고 웃끼는 일입니다.
그런 시간, 그런 돈 있으면 체육관에 더 신경 써고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 까요...
여러분 무엇이 참 지도자고 태권도 인 입니까?
이런 지도자로 인해 정직하게 태권도의 길을 가는 지도자까지 같이 욕을 먹고 학보모들로 부터 우리 모두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가 운영하는 도장 옆에도 보면 1년 짜리 사회교육원 수료해서 정규과정 졸업생 처럼 학부모를 속이고 체육관하는 관장을 보면 같은 태권도 지도자로서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우리함께 생각을 해봅시다.
자신이 진정한 태권도 지도자라면 정정당당하게 주변 체육관과 경쟁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사회교육원 1년 과정을 나온 양반들이 연세대*고려대태권도장, 연세대*고려대동문도장이라며 학부모들을 속이고 운영되는 곳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1년 동안 일주일에 학교 한번가고 명문대동문도장이면 매일 열심히 공부해서 정규과정 나온 사람은 무엇 입니까?
대충 학교 다니고 간판 하나 따서 명문대학교 출신 행세를 한다고 진정 그 사람이 명문대 출신 입니까?
전 고등학교 밖에 못 나왔지만 열심히 지도하며 제 관원생들에게 사랑으로 지도 하고 있습니다.
태권도지도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지도자란 남을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지도 하는 것입니다.
간판에 차량에 명문대학교 이름 석자 붙였다고 과연 그 사람의 능력까지 명문대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태권도지도자로 인해 정직하게 지도하는 관장들 까지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요즘 소문을 들어보니 고려대학교 1년짜리 출신들이 고려대학교에서 고려대라고 사용 못하게 한다고 해서
지네 홈페이지에서 지네들 끼리 싸우고 난리라고 하는데 참 웃끼지 않나요.
참 무도인이라면 남을 속이지 않는 진정한 실력으로 승부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아는 관장은 차량에 간판에 고려대태권도동문도장이라는 글과 마크를 붙이고 다닙니다.
그러면서 자기가 아니면 이 대학에 못들어 간다고 목에 힘을 주고 난리니다. 참 기가 막혀서.....
백몇십만원 주고 딴 수료증으로 그 대학교 정규과정출신 처럼 행동하는 것을 보면 어떨 때는 불쌍한 생각도 듭니다.
자기들은 뭐 틀리다나...
뻔히 고등학교 나온 관장이라는 거 다 알고 있는데 고려대 출신이라고 기가차고 웃끼는 일입니다.
그런 시간, 그런 돈 있으면 체육관에 더 신경 써고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 까요...
여러분 무엇이 참 지도자고 태권도 인 입니까?
이런 지도자로 인해 정직하게 태권도의 길을 가는 지도자까지 같이 욕을 먹고 학보모들로 부터 우리 모두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