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이데올로기입니다.
굳이 초등학교에까지 석차를 매겨야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우리는 지금 경쟁시대를 살고 있다는 겁니다.
아침에 눈 뜨고 잘 때까지 경쟁력, 경쟁력, 경쟁력...
나중엔 국가 경쟁력까지... 나의 경쟁 상대는 싱가폴 공무원이라는 공익광고 카피도 있었지요.
사회는 이토록 철저하게 경쟁을 강조하고 또 요구하고 있는데
그 사회인을 양성하는 교육은 점점 경쟁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되어 온 것입니다.
석차 없애고, 입시 없애고...
교육이란 건 절대로 여론조사로 그 방향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회, 어떤 집단도 공부하기 좋아하는 10%와 공부하기 싫어하는 90%로 구성되니까.
공부하기 싫어하는 90%의 의사대로 교육정책이 결정되어서는 곤란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10% 중의 1%가 나중에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릴지도 모릅니다.
삼성전자 연구소의 몇 백 명이 대한민국 상장기업 순익의 절반을 창출하는 것처럼.
교육이란 게 딴 겁니까?
공부하기 싫어하는 놈 회초리로 쳐서라도 공부시키는 게 교육이지...
인성교육이요? 인성교육 안해 줘도 좋으니 전공이나 제대로 가르쳐라.
꼭 무슨.... 쌈 못하는 무술가가 무술의 목적은 정신수양이라고 내 빼는 것이 생각나네...
정신수양 안해도 좋으니 쌈이나 제대로 해 봐라.
쌈 잘하는 무술가는 정신수양 왜 못합니까?
공부하는 것과 인성교육이 왜 양립되지 못하는 겁니까?
확실한 건 우리는 지금 경쟁시대를 살고 있다는 겁니다.
아침에 눈 뜨고 잘 때까지 경쟁력, 경쟁력, 경쟁력...
나중엔 국가 경쟁력까지... 나의 경쟁 상대는 싱가폴 공무원이라는 공익광고 카피도 있었지요.
사회는 이토록 철저하게 경쟁을 강조하고 또 요구하고 있는데
그 사회인을 양성하는 교육은 점점 경쟁을 배제하는 방향으로 되어 온 것입니다.
석차 없애고, 입시 없애고...
교육이란 건 절대로 여론조사로 그 방향을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회, 어떤 집단도 공부하기 좋아하는 10%와 공부하기 싫어하는 90%로 구성되니까.
공부하기 싫어하는 90%의 의사대로 교육정책이 결정되어서는 곤란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10% 중의 1%가 나중에 수십만 명을 먹여 살릴지도 모릅니다.
삼성전자 연구소의 몇 백 명이 대한민국 상장기업 순익의 절반을 창출하는 것처럼.
교육이란 게 딴 겁니까?
공부하기 싫어하는 놈 회초리로 쳐서라도 공부시키는 게 교육이지...
인성교육이요? 인성교육 안해 줘도 좋으니 전공이나 제대로 가르쳐라.
꼭 무슨.... 쌈 못하는 무술가가 무술의 목적은 정신수양이라고 내 빼는 것이 생각나네...
정신수양 안해도 좋으니 쌈이나 제대로 해 봐라.
쌈 잘하는 무술가는 정신수양 왜 못합니까?
공부하는 것과 인성교육이 왜 양립되지 못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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