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에 원류는 니네들의 세상 얘기다.답글
진정한 원류는 새롭게 만들어지거나 누구에게서 공인을 받거나 하지않아도 역사속에서 문화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져 내려오는것입니다. 명리만을 위해서 최영의처럼 스승과 선배도없이 역사의식도 없이 일본으로 귀화하거나 하진않았겠죠,그는 일본의 사무라이정신으로 무장된 이였으며 가미가제 특공대에 지원하려고 한적도 있었습니다.무조건 그의 무술이 강함을추구한다고 정도를 걸었다고 볼수는 없죠 한국의 태권도처럼.........굳이 남에게 자랑하려고도 내세우려고도 하지않아도 되는 길이 진정한 武道입니다.물론 현대에서 자본이 만사의 기본인것은 사실이지만 대학마다 태권도학과 만들 뭐만들고 또 뭐만들고 대학지도는 명명덕이란 옛성현의 말씀은 현대의 대학에서는 찾아보기 힘듭니다.돈벌이에 급급한대학 뭐 대학도 기업화되가는 실정이니까요.자이제 나는 말합니다.나를 욕하는 분도 잇겠지만 정말로 무술의 정도는 大道인것입니다.대도는 역사의식과 민족의식과 정도를 함께볼줄알아야합니다.바른것을 잃으면 사회는 혼란해집니다.지도자는 중용을 지키며 부화뇌동하거나 시류에 민감하거나 영합하여 사리를 꾀한다면 추앙받는 지도자가 될수없습니다.가장강함이란 물과같이 겸손함을 같는다면 그리고 낙수물이 바위를 뚫는 이치를 깨닫는다면 여러분은 존경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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