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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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에 원류는 니네들의 세상 얘기다.


태권도의 원류를 따지는 글들이 무토에 보이기 다시 시작했다.
뎃글에 뎃글 그리고 수벽치기까지.
한동한 보이지 않던 글들이 요즘 무토에 오는 것을 즐겁게 한다.
하지만 너무 많이 하지 않아으면 좋겠다.
이러한 글은 볼만끔 봐기 때문이다.
세상은 많이 바꿔졌다고 생각한다. 요즘도장에 단일종목만 수련하는 도장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끔 무술수련자들은 무술에 원류보다는 지금 더 실전과 현실생활에 필요한 자신에 맞는 무술을 찾고
있다. 태권돠 복싱를 짬뽕한 리뤈에서부터 공권유술까지 많은 무술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한 것들이 무술수련하는 수요자에 요구에 맞쳐서 발생하지 않아는가.
태권도는 발생부터가 문제가 있는것은 다 안다. 국기라고 하기에는 부끄럼점이 많다.
하지만 태권도는 분명히 한국을 알리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이것도 인정해야 한다.
원류를 따지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원류를 따지는 건지 모르겠다. 다 아는데.
그러한 것들도 태권도가 실전성없고 정체성이 모호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정체성의 모호점은 초창기 태권원로들의 가라데수련자들이기 때문이다. 협회 발생도 정치적이고 ....
무술계가 정치적으로 영향를 받지 않아다면 원류늘 따지는 이러한 글들도 없을것이다.
이승만의 말 한마디에 만들어진 태권도 그리고 박정희에 휘호 하나에 국기가 되버린 태권도
다른 무술인들은 동의 하지 않아는데 국기가 되버린 태권도..
그러나 다른 무술인들은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것이고...
지금도 싸우고 있다.
태권도 무술으로서 인정 받을려면 적어도 실전에 약하다는 말은 듣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무술이니까.
원류에 찾아서 그만 헤메시고
대한민국에 원류를 지금부터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떤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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