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역사의식이 한심하구려....
남들이 다아는 글인데 왜 제글에 고증적인 비판을 왜 못합니까?
감정에 의한 비판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겁니다.
중국 과 대만의 대립으로 인해 이런 글이 나왔다구요?
님 소위 강단학계에서 위서라고 불리는"한단고기"에서 지금의 발해만 연한 북쪽에서 신시,단군조선이
문명을 일으켰다고 "한단고기"에서 전하는데 중국측이 이 지역에서 고고학적인 유물을 발굴을 했는데
이 발해만 연안의 "홍산문명"은 중국측의 기록에도 나오지 않는 문명이고,중동의 메소포타미아 문명보다
3000년 앞선 문명이었다고 세계학계에 보고 되었고,러시아의 학자는 고대 동이인들이 시베리아에서
이주해서 동북아에 세계초고대 문명을 만들었다는 학설을 발표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문명을 일으켰다고 기록을 하고 있는 사서는 한국의 한단고기,규원사화,단기고사 등입니다.
중국측의 기록에는 전하지도 않는 기록입니다. 단지 중국에서 동이족 출신의 군장인 치우가 그 지역에서
활동을 했다는 기록만 전합니다. 오늘날 동북공정은 과거 한국사의 원류마저도 자기들의 역사였다고
주장하기 위함입니다. 대만인 심건덕 교수가 발표한 나라의 대다수가 흉노,선비,강족,몽고,여진 이었다는
것은 심건덕씨의 단독 주장이 아닌 중국사에 기록된 바를 그대로 발표한 겁니다.
뭘 알고 답하세요! 중국의 역사는 한족의 홀로 역사가 아닌 절대다수가 이민족에 의한 역사 입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자기의 역사였다고 최초로 주장한 이는 중화민국의 손문 이었습니다.
중공은 손문의 이러한 주장을 100%로 수용을 하여 소위 문화혁명을 일으켜 일본의 패망후 독립 자존을
주장을 한 티벳,위그르,회족,내몽고,만주족의 영역을 강제로 통합하면서 반대하는 이들을 무자비하게
학살을 한 사실을 알고나 있습니까? 공산주의로 그들의 독립을 막았으며 오늘날도 요주의 민족의 리스트를
뽑아 관리를 하고 철저히 독립을 막고 있습니다. 결국 대만의 독립은 중공내의 소수민족의 독립을 자극하게
되고 결국 러시아 처럼 분열되는 것을 막을 길이 없게 되는 겁니다. 중공내에서는 중국 하나의 국가라는
사상을 주입하고 여기에 반대하는 자는 무자비한 탄압을 가하는 국가가 중공 입니다. 자기땅도 아닌
지역을 강제로 침략하여 강제로 공산화 시켜 강제로 지배를 하는 나라가 중공 입니다.
말이 소수 민족이지 소수민족이라 일컸는 민족중에 우리나라의 인구보다 많은 인구를 가진 민족도 여러
민족이 있습니다. 민족에 의한 신분상의 상승을 위해 한족화하여 한족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의
숫자까지 합하면 한족외의 이민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대만인 심건덕 교수의 주장은 제대로 알고 있는바를 용기있게 주장을 한 겁니다.
님의 역사인식은 열린 가치관에 따른 역사인식의 패턴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과 지식에도 무지하고,알 생각도 없고,기존의 왜곡된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는 님이야 말로
수구의 가치관 입니다.
님은 이러한 왜곡된 가치관을 신봉한 남머지 역사의 생생항 기록과 이를 뒤 받침하는 고고학적인 유물의
발견에도 어이없는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님 이 사이트에서 역사에 관한 주장이 맞지 않다고 봅니까? 님 무예도 하나의 문화의 범주에 속하는 겁니다.
이 문화는 역사의 맥락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무예라는 문화에 있어서 그 원류를 찾고자 기록과 유물을 통한 주장이 잘못된 겁니까?
물론 그 무예를 발전시킨 당사자들의 공적을 탐해서 그런 주장을 하는 건 아닙니다.
현장에서 무예를 하면서 이를 발전시키는 이들의 임무만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
하나의 문화에 있어서 그 문화에 연관된 역사적인 패턴의 원류를 찾는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님은 남의 주장에 댓글을 하기전에 고증적인 주장으로 댓글을 주시기 바라며,
감정이 아닌 제 주장에 반박을 위한 타학설로 반박하시기 바랍니다.
감정에 의한 비판은 아무 의미도 없는 겁니다.
중국 과 대만의 대립으로 인해 이런 글이 나왔다구요?
님 소위 강단학계에서 위서라고 불리는"한단고기"에서 지금의 발해만 연한 북쪽에서 신시,단군조선이
문명을 일으켰다고 "한단고기"에서 전하는데 중국측이 이 지역에서 고고학적인 유물을 발굴을 했는데
이 발해만 연안의 "홍산문명"은 중국측의 기록에도 나오지 않는 문명이고,중동의 메소포타미아 문명보다
3000년 앞선 문명이었다고 세계학계에 보고 되었고,러시아의 학자는 고대 동이인들이 시베리아에서
이주해서 동북아에 세계초고대 문명을 만들었다는 학설을 발표했습니다.
이 지역에서 문명을 일으켰다고 기록을 하고 있는 사서는 한국의 한단고기,규원사화,단기고사 등입니다.
중국측의 기록에는 전하지도 않는 기록입니다. 단지 중국에서 동이족 출신의 군장인 치우가 그 지역에서
활동을 했다는 기록만 전합니다. 오늘날 동북공정은 과거 한국사의 원류마저도 자기들의 역사였다고
주장하기 위함입니다. 대만인 심건덕 교수가 발표한 나라의 대다수가 흉노,선비,강족,몽고,여진 이었다는
것은 심건덕씨의 단독 주장이 아닌 중국사에 기록된 바를 그대로 발표한 겁니다.
뭘 알고 답하세요! 중국의 역사는 한족의 홀로 역사가 아닌 절대다수가 이민족에 의한 역사 입니다.
그것을 한꺼번에 자기의 역사였다고 최초로 주장한 이는 중화민국의 손문 이었습니다.
중공은 손문의 이러한 주장을 100%로 수용을 하여 소위 문화혁명을 일으켜 일본의 패망후 독립 자존을
주장을 한 티벳,위그르,회족,내몽고,만주족의 영역을 강제로 통합하면서 반대하는 이들을 무자비하게
학살을 한 사실을 알고나 있습니까? 공산주의로 그들의 독립을 막았으며 오늘날도 요주의 민족의 리스트를
뽑아 관리를 하고 철저히 독립을 막고 있습니다. 결국 대만의 독립은 중공내의 소수민족의 독립을 자극하게
되고 결국 러시아 처럼 분열되는 것을 막을 길이 없게 되는 겁니다. 중공내에서는 중국 하나의 국가라는
사상을 주입하고 여기에 반대하는 자는 무자비한 탄압을 가하는 국가가 중공 입니다. 자기땅도 아닌
지역을 강제로 침략하여 강제로 공산화 시켜 강제로 지배를 하는 나라가 중공 입니다.
말이 소수 민족이지 소수민족이라 일컸는 민족중에 우리나라의 인구보다 많은 인구를 가진 민족도 여러
민족이 있습니다. 민족에 의한 신분상의 상승을 위해 한족화하여 한족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의
숫자까지 합하면 한족외의 이민족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대만인 심건덕 교수의 주장은 제대로 알고 있는바를 용기있게 주장을 한 겁니다.
님의 역사인식은 열린 가치관에 따른 역사인식의 패턴이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과 지식에도 무지하고,알 생각도 없고,기존의 왜곡된 가치관을 소중히 여기는 님이야 말로
수구의 가치관 입니다.
님은 이러한 왜곡된 가치관을 신봉한 남머지 역사의 생생항 기록과 이를 뒤 받침하는 고고학적인 유물의
발견에도 어이없는 주장을 하고 계십니다.
님 이 사이트에서 역사에 관한 주장이 맞지 않다고 봅니까? 님 무예도 하나의 문화의 범주에 속하는 겁니다.
이 문화는 역사의 맥락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무예라는 문화에 있어서 그 원류를 찾고자 기록과 유물을 통한 주장이 잘못된 겁니까?
물론 그 무예를 발전시킨 당사자들의 공적을 탐해서 그런 주장을 하는 건 아닙니다.
현장에서 무예를 하면서 이를 발전시키는 이들의 임무만이 중요한 건 아닙니다.
하나의 문화에 있어서 그 문화에 연관된 역사적인 패턴의 원류를 찾는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 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님은 남의 주장에 댓글을 하기전에 고증적인 주장으로 댓글을 주시기 바라며,
감정이 아닌 제 주장에 반박을 위한 타학설로 반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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