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가 작금의 문제는 아닐진더러, 수없이 제기되어온 문제임에는 틀림이 없죠..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있는 사실을 왜곡하여 잘못된 시선과 관점으로 삐뚤어지게 바라보게 하는 거죠.
태권도다, 공수도다, 그게 중요하긴 중요합니다..민족주의적인 관점과, 국가적인 자존심에서 따져보면,
김용옥, 이창후 등..수많은 태권도에 대한 책과 글을 읽어보면, 다들 말이 맞게 보입니다..물론, 판단은
개인이 해야겠지만, 삐걱되는 진실의 중심에 혼란스러운 것은 순진한 우리들 뿐일겁니다...
무턱대고, 한쪽을 믿는다고, 친일쪽바리니, 어쩌니 그런말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유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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