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구려....
그게 지금 어떤 맥락에서 나온 논문인지 행간의 뜻이나 알고하는 소린지 의심스럽구려.
현재 중공,대만 양안간은 극히 대립중이오. 그 논문은 중공측의 화족 헤게모니 공세에 대한 반격으로 화족에 대한 허구성을 지적한 것이오. 대만은 대만출신들을 중심으로 중국 헤게모니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소. 이것은 20세기 초 이후 중국 중앙정부에 의해 50만명 이상 학살당한 경험이 있는 대만 원주민들의 역사적 경험에 의한 것이오.이는 다만 실용적으로 중공측의 화족헤게모니 대응하는 것 뿐이라는 것이오.
그리고 밥한톨 안나오는 역사놀음일랑 그만하시오. 그대가 말하는 문헌 어쩌고 저쩌고 하는 놀음도 막상 주석에 주석을 단 것뿐 아니오. 아니 그대가 옳다 그르다 운운할 생각은 없소.(그대는 그렇게 살다 죽으시오...시비 걸 생각 없으니 말이오) 다만 구한말 가짜 선비놈들 마냥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가 어쩌니 하는 과거의 잠꼬대보다 앞으로 세울 미래에 대한 열린 생각을 가졌으면 하오. 서로가 민족과 국경을 넘어 교류하고 있는 이때 우리 민족이 이만큼 잘났으니 떠들어도 소용없소 바로 지금 실력을 키우고 내세우는 것이 중요할 뿐이오. 더군다나 무술을 논하는 자리에 맥락없이 남들도 다아는 길디 긴 글들이나 구리구리 시장 좌판 마냥 늘어놓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럽소.
이미 구라파에서 40년대 이후 폐기된 극우민족주의를 내세워서 뭘 하겠다는 거요.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의 지식인의 변명이라는 책을 권하오. 그렇게 어렵고 큰 책도 아니며 100쪽도 채 넘지 않는 책이오. 그래서 부디 시대착오적인 우물안 개구리식의 민족주의에서 벗어나기 바라오. 그대같은 태도가 곧 구한말 수구를 외치던 가짜선비들의 태도임을 기억하시길....
현재 중공,대만 양안간은 극히 대립중이오. 그 논문은 중공측의 화족 헤게모니 공세에 대한 반격으로 화족에 대한 허구성을 지적한 것이오. 대만은 대만출신들을 중심으로 중국 헤게모니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소. 이것은 20세기 초 이후 중국 중앙정부에 의해 50만명 이상 학살당한 경험이 있는 대만 원주민들의 역사적 경험에 의한 것이오.이는 다만 실용적으로 중공측의 화족헤게모니 대응하는 것 뿐이라는 것이오.
그리고 밥한톨 안나오는 역사놀음일랑 그만하시오. 그대가 말하는 문헌 어쩌고 저쩌고 하는 놀음도 막상 주석에 주석을 단 것뿐 아니오. 아니 그대가 옳다 그르다 운운할 생각은 없소.(그대는 그렇게 살다 죽으시오...시비 걸 생각 없으니 말이오) 다만 구한말 가짜 선비놈들 마냥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가 어쩌니 하는 과거의 잠꼬대보다 앞으로 세울 미래에 대한 열린 생각을 가졌으면 하오. 서로가 민족과 국경을 넘어 교류하고 있는 이때 우리 민족이 이만큼 잘났으니 떠들어도 소용없소 바로 지금 실력을 키우고 내세우는 것이 중요할 뿐이오. 더군다나 무술을 논하는 자리에 맥락없이 남들도 다아는 길디 긴 글들이나 구리구리 시장 좌판 마냥 늘어놓고 있으니 참으로 한심스럽소.
이미 구라파에서 40년대 이후 폐기된 극우민족주의를 내세워서 뭘 하겠다는 거요. 프랑스 철학자 사르트르의 지식인의 변명이라는 책을 권하오. 그렇게 어렵고 큰 책도 아니며 100쪽도 채 넘지 않는 책이오. 그래서 부디 시대착오적인 우물안 개구리식의 민족주의에서 벗어나기 바라오. 그대같은 태도가 곧 구한말 수구를 외치던 가짜선비들의 태도임을 기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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