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가라데(唐手)가 원류이며 더욱이 민족무예도아니다.
태권도의 원류는 唐手이며 당수는 가라데이며 가라데는 中國 남권과 복건소림의 지대한 영향을 받은 것은 주지의 사실이며 자꾸 태권도가 민족무예 국기운운하는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과같다.이제 태권인들도 진실을 말하자 태권도는 민족무예도아니고 무도도아닌 스포츠고 품세는 가라데사범들이 가라데형을 짜집기해서 엉망으로 만들어낸것이라고 불과 몇년만에만들어낸 태권도품세와 수세기를거쳐서 완성된 쿵후와가라데의품세를 같은 수준에서 평가해서는 절대 오산임 나는 단언할수있습니다.친일 매국노들의 합작품 태권도는 장사해먹기 좋게 상품화한 것이라는걸 그리고 과거 唐手의 뜻있는 사범님들은 이미 작고하셨거나 태권도계를 떠났습니다.나도한때태권도사범이었지만 진실을 사실그대로말한것뿐입니다.아울러 현존하는 정통무예는 씨름,국궁,태견,등을 민족무예로 보면 정당할것입니다.제가 수십년전 수박도의 신모 사범님으로부터 직접들은 얘기는 구한말에 무예를 한분들은 모두돌아가셨거나 그후학들도 만주나 변방으로 흩어졌으며 그외는 친일파들은 이미 민족무술을 사장시켰다는것이다.그당시는 일본의 사무라이와 야꾸자가 조선을 장악했던것입니다.김두한운운해도 총독부가 힘이없어서 조선건달을 놔둔건아닙니다.적당히 그들은 조선건달을 이용한것입니다.그당시의 무인은 중국,만주,연해주등지로 좌우로나뉘어 피를흘리고 있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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