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과학동문도장인데 석사동문도장이라고
물론 석사도장이라 붙인것은 잘못됐지만 석사라해서 관원이늘고 학사라해서 관원이 적게들어오는것은 아닙니다. 그 관장님에 양심에문제인 것이고 대한태권도협회와 학교석사하고는 무관한 이야기이며 지금도 다른단체의 태권도협회가 난립하고 대한태권도협회도 부정부패로인한 단도리를 못하는 이마당에 뭘 예기하자는것인지 모르겠군요 또한 소비자보호원에 예기해봐야 1달이 됏던5개월이됐던 경희대에서 경희대체육과학대학원이라는 과정이 있는것이 분명한데 같은대학에서 특별과정이 어떠니 학사과정이어떠니 석사과정이어떠니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학교파벌이 생겼는지 모르지만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의 수준이 이정도라니 한심하군요 학교따지지말고 내실을 잘하세요! 그러면 좋은날 올것입니다. 또한가지 직접 그 관장님 찿아가서 단판지세요 그러면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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