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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태권도 연맹 창립에 대해

웃겨도 너무 웃기는군요.
우리가 국제태권도연맹의 결성의 원인과 상황을 알려면
그 시대의 정치적 역학관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1959년 대한태권도협회가 창설할 무렵,
최홍희장군의 정치적인 입지는 김운용이나, 박정희보다
한층 위 이지요.
아직은 민족주의자들을 형식적이나마 무시 못할 때이지요.
그러나 1961년 박정희가 쿠데타를 하고는 조금은 반전 되였지만,
이종우나 엄운규가 그리 큰 소리 치지 못할 때이지요.
뭐, 이종우가 국제태권도연맹 창립 운운,,,
개가 웃울이요.
최홍희장군은 미리 박정희의 친일파 ㅈ정권에 대한
예감에 의하여, 국제태권도연맹을,
그러면 친일파가 막 대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깡패들이 하는 일은 이성을 뛰여 넘으니,
세계연맹, 무엇이 있나요?
돈과 사람들,
기술도 태권도정신도 없어요.
통합되지 못하면 머지안아 세계태권도연맹 미국사람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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