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K-1 서울대회를 보고...
k-1 서울대회를 보고 느낀점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우선 한국에 K-1이 상륙 할 거라는 5년전의 나의 예상은 딱 드려 맞았습니다.
저는 한때 k-1 한국지부를 세울 계획도 있었지만 ,, 나의 계획은 어떤 한 순간의 계기로
바뀌어져 지금은 격투기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 일본 신가라데 중량급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하고,, 한국인 최초로
전 일본 킥복싱 헤비급 프로가 된 저는 지금 k-1프로듀서 겸 수석 레프리로 할동하고 있는 가쿠다씨 와의
대전도 예정되 있었으나 시합전에 발목 부상으로 격투기계를 떠난 사람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지금 한국의 격투기 수준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게 없다고 느껴지는데 오히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더 쇄퇴해져 간다는 느낌은 왜인지...??
전에는 오히려 지금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의 정신력이나 투지가 지금보다 우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한국의 격투기가 많이 대중화되고 커다란 대회를 개최하는 단체도 속속 등장하는건 좋은 현상입니다만은
문제는 상업화 되는 규모만 커질 뿐이지 기술 향상은 전혀 되어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k-1한국대회를 보고 일본에 있는 저는 일본인 친구들 앞에서 너무나 창피했습니다.
한국의 격투왕이라는 이면주 선수는 화이팅은 좋은데 몸에 힘이 너무 들어가 있어서 공격은 많이 했지만
제대로된 정타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먼저 체력이 떨어져 나중에는 다리까지 풀리는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무릅치기로 똑같은 반칙을 3번이나 해서 감점을 받았다는 것은 한국의 격투왕으로써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경기운영도 좀 서투르고 꼭 갖 데뷔한 신인왕전 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핵 주먹이라는 서철 선수 이 면주 선수보다는 약간 펀치가 낳아 보이긴 했지만 고야스 신고는
일본에서도 그리 잘하는 선수가 아닙니다,, 저도 5년전에 한번 스파링을 해본적 있는데 지금 기억으로는 많이 움직인다는거 말고는 인상에 남는게 없습니다.
서철 선수와 대략 15cm 이상 신장차이가 나는데 ,,,,,,,
한국의 헤비급 선수들은 발차기 훈련을 좀더 강화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실력으로 k-1 에이스들과 경기를 한다면 위험한 상황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격투기계가 그리 어둡지 만은 않습니다.
제가 이런것을 느낀점은 임치빈 선수를 보고 느낀 것입니다
임치빈 선수의 시합을 딱 2번 봤는데 화이터로써의 기본적인 자질,,, 동물적인 감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한 것들이 몸에서 뿜어져 나왔으며 공격과 방어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킥복싱 교과서로 불리우는 고바야시를 ko로 이길때는 저 선수는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가 될수 있겠구나라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활동무대를 태국으로 옮겼다는데 격투기의 본고장인 태국에서 훈련을 한다면 더더욱 성장할수 있는 임치빈 선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세계적인 격투가가 나오기 힘듭니다.
한국인이라서가 아니라 한국에서 훈련하고 성장 한다면 세계에 벽을 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가 되고 싶으시다면 외국으로 나가십시요
한국에서 아무리 잘하고 강하다고 만족하지 마십시요,, 우물안에 개구리 입니다
가까운 일본만 오도라도 절실히 느낄수 있을겁니다. 세계 챔피온 아주 먼 환상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앞 날이 될수도 있습니다..
우선 한국에 K-1이 상륙 할 거라는 5년전의 나의 예상은 딱 드려 맞았습니다.
저는 한때 k-1 한국지부를 세울 계획도 있었지만 ,, 나의 계획은 어떤 한 순간의 계기로
바뀌어져 지금은 격투기를 하고 있진 않습니다.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전 일본 신가라데 중량급 토너먼트에서 준우승을 하고,, 한국인 최초로
전 일본 킥복싱 헤비급 프로가 된 저는 지금 k-1프로듀서 겸 수석 레프리로 할동하고 있는 가쿠다씨 와의
대전도 예정되 있었으나 시합전에 발목 부상으로 격투기계를 떠난 사람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겠습니다.
지금 한국의 격투기 수준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게 없다고 느껴지는데 오히려 세월이 흐름에
따라 더 쇄퇴해져 간다는 느낌은 왜인지...??
전에는 오히려 지금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의 정신력이나 투지가 지금보다 우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한국의 격투기가 많이 대중화되고 커다란 대회를 개최하는 단체도 속속 등장하는건 좋은 현상입니다만은
문제는 상업화 되는 규모만 커질 뿐이지 기술 향상은 전혀 되어가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k-1한국대회를 보고 일본에 있는 저는 일본인 친구들 앞에서 너무나 창피했습니다.
한국의 격투왕이라는 이면주 선수는 화이팅은 좋은데 몸에 힘이 너무 들어가 있어서 공격은 많이 했지만
제대로된 정타가 없었습니다.
그러니 먼저 체력이 떨어져 나중에는 다리까지 풀리는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리고 무릅치기로 똑같은 반칙을 3번이나 해서 감점을 받았다는 것은 한국의 격투왕으로써 생각해봐야 할
문제입니다.
그리고 경기운영도 좀 서투르고 꼭 갖 데뷔한 신인왕전 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핵 주먹이라는 서철 선수 이 면주 선수보다는 약간 펀치가 낳아 보이긴 했지만 고야스 신고는
일본에서도 그리 잘하는 선수가 아닙니다,, 저도 5년전에 한번 스파링을 해본적 있는데 지금 기억으로는 많이 움직인다는거 말고는 인상에 남는게 없습니다.
서철 선수와 대략 15cm 이상 신장차이가 나는데 ,,,,,,,
한국의 헤비급 선수들은 발차기 훈련을 좀더 강화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의 실력으로 k-1 에이스들과 경기를 한다면 위험한 상황이 나올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의 격투기계가 그리 어둡지 만은 않습니다.
제가 이런것을 느낀점은 임치빈 선수를 보고 느낀 것입니다
임치빈 선수의 시합을 딱 2번 봤는데 화이터로써의 기본적인 자질,,, 동물적인 감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러한 것들이 몸에서 뿜어져 나왔으며 공격과 방어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킥복싱 교과서로 불리우는 고바야시를 ko로 이길때는 저 선수는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가 될수 있겠구나라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활동무대를 태국으로 옮겼다는데 격투기의 본고장인 태국에서 훈련을 한다면 더더욱 성장할수 있는 임치빈 선수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에서는 세계적인 격투가가 나오기 힘듭니다.
한국인이라서가 아니라 한국에서 훈련하고 성장 한다면 세계에 벽을 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가 되고 싶으시다면 외국으로 나가십시요
한국에서 아무리 잘하고 강하다고 만족하지 마십시요,, 우물안에 개구리 입니다
가까운 일본만 오도라도 절실히 느낄수 있을겁니다. 세계 챔피온 아주 먼 환상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앞 날이 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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