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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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차기 볼만하네요...

ㅎㅎ...무토에서 준 시사회 표 가지고 난생처음.. 시사회를 갔습니다.

시사회라서 배우들 나오나 싶었는데 배우는 한명 달랑 나왔습니다. 왠지 섭섭.. 에이..

그런데 웬걸..처음부터 웃음이 절로 나오는 유쾌하였습니다.

솔직히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아미 김동완 나와서 별로라 생각하실 것 같은데..전 넘 재미있게 봤어요..

공짜라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에 선생 김봉두 본 그런 느낌이었어요..

좀 욕이 많아서 거슬렸지만 그리 과장된 오버 연기의 청춘영화도 아니었고요.

잔잔한 감동속에 유쾌한 웃음 좋았습니다.

태권도 대회도 영화치고는 그리 과장되게 하지 않고요..

함 보세요.. 태권도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 완전 태권도와 무토 홍보더군요..^.^

무토에서 만들었나 싶을 정도로.. 이거 무토에서 만든영화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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