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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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내요, 츠포츠기자가 아니기에,,,

선생의 이야기 틀린것 하나도 없지요.
그런데 한가지만 지적하고 싶은데,
선생은 지금 한국, 대한민국이라는 사회조직체 안에서 살고있지요.
선생이 만약 해외로 여행하려고 하면 여권을 소지하여야지요.
내마음대로 가는데, 왜 참견이냐!
안통하지요. 이렇게 우리는 조직이라는데 살고, 그곳에서는 역사, 정치,,,,
이러한 기본구조를 내 팽개치지 못하지요.
그래서 민족이니, 나라니,,,,
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납니까?
뭐, 내가 엄청난 애국자가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분단되고, 태권도도 어떤 이유이던지 분열되 있기에,,,
선생의 생각같이 한 동네의 마당에서 땀을 훔뻑 젓으며 서로가 행복하게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땀은 우리에게 자주 밥을 가져다 주지 못하는군요.
그래서 온통 맘에 맞는 운동, 돈이 생기는 운동은 기를 쓰고 하고,
선전을 하지요.
그런데 왜 태권도는 이붓자식 취급하는지, 그것이 불만이지요.
다 이유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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