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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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과 반독재도 구분 못하는 ,,,,

다행이내요, 기자가 아니라서,
그러나 태권도인도 무지를 가지고 하면 안되지요.
그러면 세계태권도연맹이 소련에 들어가면 스탈린을
좋아해서 들어가는군요.
그러면 세계태권도연맹도 반한 한 것이군요. 공산주의를 위하였으니,
그러면 김운용씨는 빨갱이 중에 쌔 빨갱이군요. 김운용씨는, 중국에, 북한에 쏘련에,,,
그렇게 이것이 아니면 저것이다 라는 흑백론리를 가진자들은
보수반동들이고, 민족반역자들이지요.
미 점령군을 좋아하고, 일제에 친일하고,
아직도 일제의 군가를 사랑하는 보수 반동들,
민족반역자들이지요.
태권도는 무도이요, 정치적으로 중립이고,
인종의 차별을 가지지 않고,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
태권도 목적이요.
태권도를 다시 배우는 것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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