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최영철관장님이 아닙니다만. -_-a
당신 배가 봐본봐로는 내가 극진을 배울때 강남극진시절 그리고 내가 사당으로 가고 한번도 나온적이없지
당신 극진관에서 국제 이사자리까지 따고 어떻게 한지 모르지만
당신이 이야기하는모든바 극진에서 보기엔 제대로 한게 없다 한가지에서 제대로 한게 없는데
당신이 저번에 이야기한"저는 강남에서도 수련한사람입니다 ........그만하시지요 "
어쩌라구 격검도뻔하다
어디서 3~4개월배우고 대충하고 찬바라 팔려고 뻔하다
"찬바라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2개의 지부를인정했다 ..."
나는 극진에선당신선배고 찬바라 후배다
거짓말인제 그만해라 짜증난다
내스승이라면
=============================================================================
본인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전직 육군장교였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대학원 조교로 있는 조혁상이라고 합니다.
대한검도와 조선시대 궁중검무인 정대업지무, 그리고 합기도를 수련했었으며
최영철 관장님 밑에서 사사받은 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지난 번 신무관에서 개최되었던 격검대회에 참가했던 인연으로
최영철 관장님 제자인 박선홍군과 함께
서울지역에서 격검에 관심있는 사람 몇 명끼리 유파를 가리지 않고 모여서 격검수련을 하는 중입니다.
이 모임에 격검연구회(현 대한격검연맹) 명칭을 썼던 이유는
우선 제가 격검을 격검연구회 신무관의 시합을 통해서 처음 접했기 때문이었고
문파와 유파를 초월한 검술 수련모임으로서 격검을 대중적으로 보급시키려고 하시는
최영철관장님의 뜻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대한격검연맹 신무관 서울지역 수련모임 참가비는 무료이고
제가 서울지역 수련모임을 이끈다고 해서 저에게 금전적 이익이 되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저는 격검이 좋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 모임을 유지시키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극진가라데를 수련하신 분인가본데
신무관에서 개최된 풀컨택트 검도 제 1회 대회 때
극진공수도연맹 극진관 한국본부장이신 신태균 선생님과
극진관 관계자분들께서 오셔서 심사위원을 맡아주셨습니다.
님 말대로 최영철 관장님이 극진에서 제대로 한 게 없으면 그 분들이 그런 자리까지 내왕하실리도 없겠지요.
최영철관장님께서 극진가라데를 오래 수련 안하신 건 저도 잘 압니다.
그런데 그래서요?
최영철관장님께서 극진의 이사직을 맡으신 것은
그 분의 가라데 수련기간보다는
몽상신전류 거합도를 통해 무도인으로서 어느 정도 경지에 도달한 것을 극진회에서 인정한 것으로 봅니다만.
그 국제이사직도 지금은 그만두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찬바라는 최영철관장님께서 한국에서 보급하시다가
당신께서 무게감 없는 에어소프트검의 움직임에 한계성을 느끼고서
찬바라 보급보다는 한국형 격검 보급 쪽으로 무예전파의 방향을 전환하셨습니다.
최영철관장님과 글쓰신 선생님 사이의 사감은 사감일 따름이고
저는 그것에까지 관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글쓰신 선생님께서는 가라데를 오래 수련하신 듯 한데
정확한 내용도 모르고 무턱대고 비방부터 하는 것은 무도를 익히는 후학들에게도 좋은 모습이 아닌 듯 합니다.
당신 극진관에서 국제 이사자리까지 따고 어떻게 한지 모르지만
당신이 이야기하는모든바 극진에서 보기엔 제대로 한게 없다 한가지에서 제대로 한게 없는데
당신이 저번에 이야기한"저는 강남에서도 수련한사람입니다 ........그만하시지요 "
어쩌라구 격검도뻔하다
어디서 3~4개월배우고 대충하고 찬바라 팔려고 뻔하다
"찬바라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2개의 지부를인정했다 ..."
나는 극진에선당신선배고 찬바라 후배다
거짓말인제 그만해라 짜증난다
내스승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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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저는 전직 육군장교였고 현재 성균관대학교 한문학과 대학원 조교로 있는 조혁상이라고 합니다.
대한검도와 조선시대 궁중검무인 정대업지무, 그리고 합기도를 수련했었으며
최영철 관장님 밑에서 사사받은 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지난 번 신무관에서 개최되었던 격검대회에 참가했던 인연으로
최영철 관장님 제자인 박선홍군과 함께
서울지역에서 격검에 관심있는 사람 몇 명끼리 유파를 가리지 않고 모여서 격검수련을 하는 중입니다.
이 모임에 격검연구회(현 대한격검연맹) 명칭을 썼던 이유는
우선 제가 격검을 격검연구회 신무관의 시합을 통해서 처음 접했기 때문이었고
문파와 유파를 초월한 검술 수련모임으로서 격검을 대중적으로 보급시키려고 하시는
최영철관장님의 뜻에 감명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대한격검연맹 신무관 서울지역 수련모임 참가비는 무료이고
제가 서울지역 수련모임을 이끈다고 해서 저에게 금전적 이익이 되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저는 격검이 좋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 모임을 유지시키고자 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극진가라데를 수련하신 분인가본데
신무관에서 개최된 풀컨택트 검도 제 1회 대회 때
극진공수도연맹 극진관 한국본부장이신 신태균 선생님과
극진관 관계자분들께서 오셔서 심사위원을 맡아주셨습니다.
님 말대로 최영철 관장님이 극진에서 제대로 한 게 없으면 그 분들이 그런 자리까지 내왕하실리도 없겠지요.
최영철관장님께서 극진가라데를 오래 수련 안하신 건 저도 잘 압니다.
그런데 그래서요?
최영철관장님께서 극진의 이사직을 맡으신 것은
그 분의 가라데 수련기간보다는
몽상신전류 거합도를 통해 무도인으로서 어느 정도 경지에 도달한 것을 극진회에서 인정한 것으로 봅니다만.
그 국제이사직도 지금은 그만두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찬바라는 최영철관장님께서 한국에서 보급하시다가
당신께서 무게감 없는 에어소프트검의 움직임에 한계성을 느끼고서
찬바라 보급보다는 한국형 격검 보급 쪽으로 무예전파의 방향을 전환하셨습니다.
최영철관장님과 글쓰신 선생님 사이의 사감은 사감일 따름이고
저는 그것에까지 관여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글쓰신 선생님께서는 가라데를 오래 수련하신 듯 한데
정확한 내용도 모르고 무턱대고 비방부터 하는 것은 무도를 익히는 후학들에게도 좋은 모습이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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