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어보게..
이 사람아..그래서 당신의 요지는 무엇인가?
우리나라의 국민들도 일본의 국민들처럼 김선일 당신은 개처럼 테러 집단에 목숨을
구걸하다가 죽었으니 죽어 마땅하다고 성토라도 해야 한다는것인가?
아니면 김선일 당신은 당신 스스로가 돈을 벌기위해서 이라크로 갔으니 국가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가?
국가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가? 자국민을 보호하고 또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어야 하는것이
국가 존재의 첫번째 이유라네. 설사 자국민이 정말 잘 못된 범죄 행위를 저질러서 타국의 법정에
섰을때에도 국가는 이를 외면하면 안된다네.
이렇듯 자네와 국가의 역할에 대해 국가와 국민간에 이익의 잣대로만 따진다면, 그대가 과연 김선일
씨 처럼 이라크 테러범에게 잡혀 있다면 국가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자신이있는가?
또 그대가 아니더라도 친지나 친구라면, 아마 자네도 그런 상황에서는 어쩌면 김선일씨 보다 더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할지도 모르는 일이라네..
난 이번 사건을 이렇게 비유하고 싶네.
친구가 싸움을 해서 싸움을 말리고 있는데 상대편에서 칼을 들고 나를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아버지가 이것을 보고 외면하고 지나가는거지 이것과 무엇이 다르겠나?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국민의 입장에선 필연적인 애국심으로 평생을 살아가지만, 국가의 입장에선
국민의 필연적인 애국심 이외에 학습에 의한 또는 경험에 의한 애국심을 만들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네.
앞으로 어떻게 국민들에게 애국심을 강요할 것이며, 또한 국가의 입장에서 국민들에게 무엇을 요구
할 것인가?
이세상은 정당해야 하네.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한 평등해야 한다네.
만일 김선일씨가 고위층 자제였다면, 국가의 대응 방법이 어떠했을까? 궁금하네.
이것이 고귀한 자본주의란 말인가?
자본주의는 경제적 자유로움과 경쟁에 의한 발전은 가져왔는지 모르지만, 결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평등은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네.
특히나 자네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네.
자네가 그리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직접 이라크에 참전을 하시지 그러나?
자네의 처 자식을 모두 버리고 이라크로 떠나서 자네가 말하는 국익을 위해서 또는 의로운 대한민국
청년의 기개를 위해서 장렬하게 전사를 하지 그러나?
남에게 닥치는 슬픔도 내 슬픔이 될 수 있는 것이라네.
때론 냉정하고 냉철한것이 사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뜨거운 가슴으로 살아야 더 행복하고
의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네.
나름대로 자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내만, 그렇지만 때론 정의와 불의를 구분해서 가치 있는 용기
를 갖어야 할 것이네.
이글이 자네에게 좋은 약이 되길 바라네...
우리나라의 국민들도 일본의 국민들처럼 김선일 당신은 개처럼 테러 집단에 목숨을
구걸하다가 죽었으니 죽어 마땅하다고 성토라도 해야 한다는것인가?
아니면 김선일 당신은 당신 스스로가 돈을 벌기위해서 이라크로 갔으니 국가는 아무런
잘못도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건가?
국가 존재의 의미가 무엇인가? 자국민을 보호하고 또 자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어야 하는것이
국가 존재의 첫번째 이유라네. 설사 자국민이 정말 잘 못된 범죄 행위를 저질러서 타국의 법정에
섰을때에도 국가는 이를 외면하면 안된다네.
이렇듯 자네와 국가의 역할에 대해 국가와 국민간에 이익의 잣대로만 따진다면, 그대가 과연 김선일
씨 처럼 이라크 테러범에게 잡혀 있다면 국가에게 무엇인가를 요구할 자신이있는가?
또 그대가 아니더라도 친지나 친구라면, 아마 자네도 그런 상황에서는 어쩌면 김선일씨 보다 더
비굴하게 목숨을 구걸할지도 모르는 일이라네..
난 이번 사건을 이렇게 비유하고 싶네.
친구가 싸움을 해서 싸움을 말리고 있는데 상대편에서 칼을 들고 나를 죽이겠다고 위협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아버지가 이것을 보고 외면하고 지나가는거지 이것과 무엇이 다르겠나?
국가와 국민의 관계는 국민의 입장에선 필연적인 애국심으로 평생을 살아가지만, 국가의 입장에선
국민의 필연적인 애국심 이외에 학습에 의한 또는 경험에 의한 애국심을 만들어주어야 할 의무가
있다네.
앞으로 어떻게 국민들에게 애국심을 강요할 것이며, 또한 국가의 입장에서 국민들에게 무엇을 요구
할 것인가?
이세상은 정당해야 하네. 인간의 존엄성에 관한한 평등해야 한다네.
만일 김선일씨가 고위층 자제였다면, 국가의 대응 방법이 어떠했을까? 궁금하네.
이것이 고귀한 자본주의란 말인가?
자본주의는 경제적 자유로움과 경쟁에 의한 발전은 가져왔는지 모르지만, 결코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평등은 가져오지 못하고 있다네.
특히나 자네와 같이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네.
자네가 그리 생각한다면, 그렇다면 직접 이라크에 참전을 하시지 그러나?
자네의 처 자식을 모두 버리고 이라크로 떠나서 자네가 말하는 국익을 위해서 또는 의로운 대한민국
청년의 기개를 위해서 장렬하게 전사를 하지 그러나?
남에게 닥치는 슬픔도 내 슬픔이 될 수 있는 것이라네.
때론 냉정하고 냉철한것이 사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으나, 뜨거운 가슴으로 살아야 더 행복하고
의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네.
나름대로 자네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내만, 그렇지만 때론 정의와 불의를 구분해서 가치 있는 용기
를 갖어야 할 것이네.
이글이 자네에게 좋은 약이 되길 바라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