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일씨 관련 (지금 부산시청 게시판에 비판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김선일씨 관련하여 최근 비판의 글이 부산시청 게시판에 폭주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의 시민자유게시판을 보십시오..지금 엉망 입니다.
부산시청 자유게시판이 엉망인데도 언론에선 왠일인지 침묵하고 있습니다.
보는대로 언론에 알려 주십시오...이대론 정말 황당한 일이지요
김선일씨 죽음은 물론 애통하고 억울한 죽음 입니다만....
매스컴에서, 각종 단체에서 추모 홈페이지 열리고 촛불집회로 난리치는 장면을 보며
....이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하필이면 김선일씨의 초호화 장례식과 더불어 서해교전의 쓸쓸한 추모식이 있었습니다.
김선일씨의 장례는 청와대관계자와 부산시장 및 국회의원들로 북적됐고..
모 얼빠진 국회의원의 국립묘지 운운...을 들으며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요..
반면 나라위해 목숨바친 서해교전 추모식엔 청와대 관계자는 물론 그 잘난 정치인들은 1명도 없을뿐 아니라
쓸쓸하기 까지 했는데...정말 국민의 1사람으로 비참한 심정이었습니다.
김선일씨의 애도를 넘어서 그를 애국지사로, 열사로, 의사로, 만드는 이 썪어빠진 사회가 분통터집니다.
6.25때 죽은 사람과 6.25때 나라위해 죽은 사람을 구별못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암튼 지금 부산시청에 가보시고...언론에도 좀 알려 주세요...
저는 어떤 단체나 정당에 소속되지 않는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으로
분통 터져 한말씀 올리는 겁니다.
부산시청 홈페이지의 시민자유게시판을 보십시오..지금 엉망 입니다.
부산시청 자유게시판이 엉망인데도 언론에선 왠일인지 침묵하고 있습니다.
보는대로 언론에 알려 주십시오...이대론 정말 황당한 일이지요
김선일씨 죽음은 물론 애통하고 억울한 죽음 입니다만....
매스컴에서, 각종 단체에서 추모 홈페이지 열리고 촛불집회로 난리치는 장면을 보며
....이 얼마나 황당한 일입니까?
하필이면 김선일씨의 초호화 장례식과 더불어 서해교전의 쓸쓸한 추모식이 있었습니다.
김선일씨의 장례는 청와대관계자와 부산시장 및 국회의원들로 북적됐고..
모 얼빠진 국회의원의 국립묘지 운운...을 들으며 정말 어이가 없었는데요..
반면 나라위해 목숨바친 서해교전 추모식엔 청와대 관계자는 물론 그 잘난 정치인들은 1명도 없을뿐 아니라
쓸쓸하기 까지 했는데...정말 국민의 1사람으로 비참한 심정이었습니다.
김선일씨의 애도를 넘어서 그를 애국지사로, 열사로, 의사로, 만드는 이 썪어빠진 사회가 분통터집니다.
6.25때 죽은 사람과 6.25때 나라위해 죽은 사람을 구별못하는 것과 같지 않습니까?
암튼 지금 부산시청에 가보시고...언론에도 좀 알려 주세요...
저는 어떤 단체나 정당에 소속되지 않는 평범한 국민의 한사람으로
분통 터져 한말씀 올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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