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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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러면 밑에 글쓰신 major님 말씀대로라면 황기옹은 수박도나 태권도가 아닌 가라데가 되는겁니까?
저는 외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이 동네가 시골인데도 martial arts가 강세군요
제 주변 반경 50미터안에 가라데만 네곳이나 있습니다 물론 닌자 유도 킥복싱 주지수 등 도 있구요
주변 가라데 도장은 와도카이 쇼토칸 등이 있는데, 그러면 그들도 철기, 발새, 평안 등을 수련할거고
그러면....
물론 태권도는 워낙에 고난이도 발차기나 올림픽정식종목등 비교가안되지만 뭔가 석연치않는 기분은
왜일까요?
예전에는 무심코 운동하고 지도하고 뭐 그러던것이 여기서 새삼 태권도를 돌이켜보게 되는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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