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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K-1 WORLD GP IN SEOUL]출전 선수 확정!

‘2004 K-1 GP In Seoul’ 출전 선수 확정

-‘제롬 르 밴너’, ‘피터아츠’ 등 세계 정상급 파이터들 대거 출전
- 한국 대표로 ‘이면주’ 선수 출전


‘2004 K-1 GP In Seoul’에 출전 할 선수들의 명단이 발표 되었다.

2004 K-1 World GP in Seoul 사무국은(이하 “K-1 사무국”)은 6월 23일 Super Fighter 선수 6명과 본 아시아GP 세계예선 토너먼트에 참가 할 선수 8명을 발표 하였다.

슈퍼 파이터 매치 출전 선수로는 20C 최강의 파이터로 불리는 94’, 95’, 98’년 K1 챔피언 피터 아츠(Peter Aerts)를 비롯하여 극진 가라데의 글라우베 페이토자(Glaube Feitosa) 플라이 하이킥으로 유명한 레미본냐스키(Remy Bonjasky) 벨기에의 미남 파이터 아지츠 카투우(Aziz Khattou), 일본 K1의 자존심 무사시(Musashi)와 배틀 사이보그라는 닉 네임을 가진 무관의 제왕 제롬 르 밴너(Jerome Le Banner)가 출전하며 1:1 One Match 방식으로 총 3경기가 펼쳐 질 예정이다.

본 경기인 토너먼트 경기에는 일본 스모를 평정했던 요코즈나 출신의 파이터 아케보노(Akebono)와 호리 히라쿠(Hiraku Hori), 토미히라 타츠후미(Tatsufumi Tomihira), 몽골 출신의 돌고스렌 스미야바자르(Dolgorsuren Sumiyabazar), 중국의 장징준(張慶軍, Zhang Qing Jun), 타이의 카오클라이 카엔노르싱(Kaoklai Kaennorsing) 그리고 한국의 스피릿 MC 초대 챔피언 이면주 선수와 국내에서는 실력만큼이나 한국계 선수로 유명한 데니스강(Denis Kang) 선수가 출전하게 된다.
One day Tournament 경기 방식으로 총 7경기가 펼쳐지며, 우승자는 9월에 열리는 「K-1 WORLD GP 2004개막전」의 출전권이 주어지게 됨과 동시에, 명실 상부한 세계 최강의 파이터로써 명성을 날리게 될 것이다.

특히 이번 토너먼트 대회는 한국.일본.중국.타이.몽골 등 국가 대항전 처럼 느껴질 수 도 있어 대회 당일 K-1 을 바라보는 국내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인으로는 K-1 World GP 무대를 밟게 되는 이면주(28)와 한국계 선수 데니스강(28) 선수에게 관심이 모여지고 있는 가운데, 그들의 활약 여부를 통해 한국 격투계의 수준과 위치를 가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예상된다.

K-1 사무국은 대회의 오픈 을 장식 할 퓨처파이트매치는 현재 국내 유망 선수발굴과 육성을 위해 막바지 논의가 신중히 진행 중에 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확정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4 K-1 World GP in Seoul’은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www.k-1seoul.com)을 오픈 한 뒤 K-1 Girl 선발과 함께 본격적인 홍보를 시작하여, 다음달 17일 15:00부터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며, 입장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 1544-1555)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 1588-7890)에서 현재 예매 중이다.


(출전 선수는 갑작스런 부상 등으로 인하여 출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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