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바로서야한다고 생각
무술은 그나라의 정신으로 민족 혼의 핵을 이룬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같은 점으로 미루어 볼때 태권도의 명칭을 개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우리전통무술명에 있어서는 길도의 도를 사용한적이 없었습니다
탁건 택견 곤봉 권술 수박희등으로 불렸으나
일본식민지 시절 일본의 유도 검도 가레데도 아이기도와 같은 일본 특유의 무술명이 등장하면서
이후 우리 태권도 명칭을 제정할 당시 무식한 사범들에 의하여 일본식 무술명을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즉 일본의 잔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1954년 최홍의 장군에 의하여 태권이라는 무술명이 제의 되었으나 무시되고 이후 1964년에도 제의 했으나
무시된후 태수도라명명 했으나 이후 1965년에 다시 태권도라고 개명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혀 무관 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현재 태권도의 정신은 애국심을 고취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 애국심의 본이 어느나라를 일컫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태권이 바로설거라 생각되어 몇글자 흔적을 남깁니다
이같은 점으로 미루어 볼때 태권도의 명칭을 개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래 우리전통무술명에 있어서는 길도의 도를 사용한적이 없었습니다
탁건 택견 곤봉 권술 수박희등으로 불렸으나
일본식민지 시절 일본의 유도 검도 가레데도 아이기도와 같은 일본 특유의 무술명이 등장하면서
이후 우리 태권도 명칭을 제정할 당시 무식한 사범들에 의하여 일본식 무술명을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즉 일본의 잔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1954년 최홍의 장군에 의하여 태권이라는 무술명이 제의 되었으나 무시되고 이후 1964년에도 제의 했으나
무시된후 태수도라명명 했으나 이후 1965년에 다시 태권도라고 개명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된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혀 무관 하다고 할수는 없습니다
현재 태권도의 정신은 애국심을 고취하는 내용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이 애국심의 본이 어느나라를 일컫고 있는지 의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역사가 바로서야 태권이 바로설거라 생각되어 몇글자 흔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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