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세계청소년태권도대회의 품새대회를 보면서.....
92년 이후로 품새대회가 본격적으로 치루어지기 시작하면서 현재 세계대회에 이르기까지 품새대회의
규모상으로는 상당히 발전하였다고 봅니다.
그런데 윗글을 보니 아직까지도 품새심판에 대한 심판규정, 룰이 정해지지 않고 중구난방인거 같군요
대회때마다 심판의 규정에 따라 변하는 품새규칙을 바라보면서 대회에 나가는 어린 선수들이 무엇에 맞추어
야 할지 모르는 이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세계대회를 바라보는 이 시기에 아직까지도 규정이 불분명하
다니 도대체 세계연맹에서 나온 품새규정집은 왜 만들었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군요
규정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한 대회의 규칙이 정해졌으면 따라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번대회에서는 규정에 따라 연습한 선수들이 약간이 피해를 본 것 같군요
항상 심판의 자질에 대한 문제가 제기 되는데 심판의 자질에 대한 것은 심판위원장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
까요? 심판을 관리하는 것이 위원장의 역할이니까요.
또한 겨루기 경기에서 같은 학교 출신 심판들은 심판을 볼 수 없듯이 품새에서도 심판으로 나오는 사람들의
소속팀은 참가를 삼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심판으로 참가하는 소속팀은 심판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뻔한
대답이 나오는 군요. 지금까지의 대회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있을 세계대회를 대비하여 더욱더 철저히 준비
해야 될거 같습니다. 화단은 누가 보살피고 관리하고 정성을 쏫느냐에 따라 예쁜 꽃을 피기도 하고 황량해
지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품새가 태권도의 꽃이 될 수 있는 시기가 올것이 믿습니다. 정성을 다해 우리 모두가
보살펴야 하지 않을 까요. 저의 짧은 소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규모상으로는 상당히 발전하였다고 봅니다.
그런데 윗글을 보니 아직까지도 품새심판에 대한 심판규정, 룰이 정해지지 않고 중구난방인거 같군요
대회때마다 심판의 규정에 따라 변하는 품새규칙을 바라보면서 대회에 나가는 어린 선수들이 무엇에 맞추어
야 할지 모르는 이 상황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세계대회를 바라보는 이 시기에 아직까지도 규정이 불분명하
다니 도대체 세계연맹에서 나온 품새규정집은 왜 만들었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군요
규정의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한 대회의 규칙이 정해졌으면 따라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번대회에서는 규정에 따라 연습한 선수들이 약간이 피해를 본 것 같군요
항상 심판의 자질에 대한 문제가 제기 되는데 심판의 자질에 대한 것은 심판위원장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
까요? 심판을 관리하는 것이 위원장의 역할이니까요.
또한 겨루기 경기에서 같은 학교 출신 심판들은 심판을 볼 수 없듯이 품새에서도 심판으로 나오는 사람들의
소속팀은 참가를 삼가해야 한다고 봅니다. 심판으로 참가하는 소속팀은 심판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뻔한
대답이 나오는 군요. 지금까지의 대회를 되짚어 보고 앞으로 있을 세계대회를 대비하여 더욱더 철저히 준비
해야 될거 같습니다. 화단은 누가 보살피고 관리하고 정성을 쏫느냐에 따라 예쁜 꽃을 피기도 하고 황량해
지기도 합니다. 언젠가는 품새가 태권도의 꽃이 될 수 있는 시기가 올것이 믿습니다. 정성을 다해 우리 모두가
보살펴야 하지 않을 까요. 저의 짧은 소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태권도를 사랑하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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