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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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익 요원은 오히려 칭찬 받을 사람 아니가요?

요즘에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이러한 분노감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공익근무자이건 누구건간에 협회가 요구하는 자격요건을 다 갖추었고 실력이 있기때문에
학교에 채용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사람을 개인적인 이해관계로 분개감을 갖는다면
밥그릇싸움밖에 되지 않습니다. 결론적으로 공익요원을 나무랄 어떤 법적근거는 없다고 보며
정당한 실력과 질적인 향상으로 경쟁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이 어느시대인가요? 앞으론 한집건너 도장이 생길판인데 그땐 옆에 생겨나는 도장을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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