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익 요원은 오히려 칭찬 받을 사람 아니가요?
이해가 않가는건 아닙니다만 도장의 경영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개인적 이해관계의 시각에만 매몰되신것 같군요..
저도 도장을 합니다만, 그건 명분없는 분노가 아닌가 합니다.
태권도라는 대승적 차원서는 오히려 작은 급여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그 공익요원을 도와주고 격려하는게 올바른 자세아닐까요? 그에게 도장 공간을 빌려주지는 못할 망정 그에 항의하는 것은 학교측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런 반응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사교육비를 절감해 보겠다는데...명분없는 항의 였습니다. 적어도 70년대 우리네 스승분들은 그러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교육의 질로서 승부하셔서 이곳 도장에 오면 보다 수준높은 교육을 받는다는 것을 어느형태로건 홍보해 보시죠...학예회 시범이라든가, 아니면 일요일 운동장 시범이라든가...방법은 다양할것입니다.
도장이 많아 지고 그런 형식의 태권도 수련이 많아져서 전체적인 태권도 관심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장기적으로 도장경영에 나쁜것이 아닙니다.
저희들 전체의 힘이지요.
쪽수가 많은 분야가 힘도 셉니다.
교육의 질로 승부해 보시길...
저도 도장을 합니다만, 그건 명분없는 분노가 아닌가 합니다.
태권도라는 대승적 차원서는 오히려 작은 급여로 태권도를 가르치는 그 공익요원을 도와주고 격려하는게 올바른 자세아닐까요? 그에게 도장 공간을 빌려주지는 못할 망정 그에 항의하는 것은 학교측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런 반응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사교육비를 절감해 보겠다는데...명분없는 항의 였습니다. 적어도 70년대 우리네 스승분들은 그러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교육의 질로서 승부하셔서 이곳 도장에 오면 보다 수준높은 교육을 받는다는 것을 어느형태로건 홍보해 보시죠...학예회 시범이라든가, 아니면 일요일 운동장 시범이라든가...방법은 다양할것입니다.
도장이 많아 지고 그런 형식의 태권도 수련이 많아져서 전체적인 태권도 관심인구가 늘어나는 것은 장기적으로 도장경영에 나쁜것이 아닙니다.
저희들 전체의 힘이지요.
쪽수가 많은 분야가 힘도 셉니다.
교육의 질로 승부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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