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오해십니다.

오해하고 있다고 하신말씀에 의문입니다.
처음 원인제공을 하신 이유가 무엇인지.
저는 3자 입장(경희나 용인대출신X)에서 과거 학교명칭이나 나라전체을 떠들석하게
했던 그사건을 들추면서까지 라이벌이라면 라이벌인 학교를 먼저 걸고 계신점.
그학교에게 아픈역사를 이제와서 다시 상기시키시는 것은 서로에게 득보다는 실이
아닌가 봅니다. (상대학교 출신 역시 있었던일이 없었던걸로 되지 않으니 받아들이시고)
그당시 댁이 실력이나 운이 좋아 경희에 갔다고 합시다.
그러나 지금은 운동만큼은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경쟁하다보니 더 잘나가려고 열심
아닌가요.
지난일에 너무 열내지 맙시다.
과거보다는 현재에 더 충실하고 비열한 승자보다는 진정한 승리자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뒤를 본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