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의 우수함이란 글에 덧붙임
택견의 우수함은 노자의 "도덕경"에 나오는 부드러움이 능히 강함을 제압한다. 낙수물이 바위를 뚫듯이..,
물은 부드럽고 어느틈에도 들어가지 못하는바없고 그 물의 힘으로 단단한 바위마저 부순다.
이처럼 부드럽고 율동감있는 무예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택견은 지나치게 세속적인 풍속적
놀이로 화하는 통해 무의 진정한 가치마저 상실케 했다고 봅니다.
전통체술 수련가 고 봉우 권태훈 옹께서 말씀하신 태견은 오늘날의 택견과 거리감이 있다는 걸 느낌니다.
그 택견의 입문시 동작이나 기술 보다는 먼저 기초체력 단련을 위하여 줄넘기 하루 3000회 이상,
제기차기(제기차기의 본질은 민속이 아닌 수련의 일환이었다고 함)를 아침부터 쉬지 않고 저녁까지
양발로 찼다고 합니다. 그 기초체력을 마스터한 사람에게만 본질적인 택견수련에 들어갈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택견을 연마 하면서 민족 전통으로 내려오는 체술 단련을 하였는데 비전으로 내려오는
권법,지법,격지타,박치기,수배치기,둔배법,족배법,굴신법,땅제비,난간치기,원근법,보법 등등을 연마하였다
합니다. 이러한 수련법은 모래포대에 모래를 가벼운 무게부터 출발하여 실전용으로는 300kg정도의
모래가 크게 그네 뛰듯이 움직이면 실전에서 패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합니다.
전통권법은 손을 편 상태에서 모래포대에 닺는순간 주먹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
박치기는 레슬러 김일식의 마냥맞는 박치기와는 차원을 달리한다고 합니다.
모래포대에 수련하는데 무게를 머리에 두고 수련부위는 이마의 양쪽 귀의 윗부분으로 순간적으로
치고 빠지는 동작으로 수련하는데 옛날 이 박치기의 대가는 양가집 대문도 박치기로 날려버리는 괴력의
소유자 였다고 합니다. 수배치기는 손등을 박치기 처럼 순간적인 힘을 이용한 수련법이고
둔배는 엉덩이,족배는 발등, 또 굴신법은 맞잡는 격투에서 몸을 부드럽게 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
땅제비는 옛날 남사당패 처럼 담장이나 높은 장애물을 맨몸으로 뛰어넘는 기술,
원근법은 전투와 겨룸에 있어서 소위 형이상학적인 면으로 정신수련이 요구되며 이 수련에 통달하면
상대가 치는 주먹이나 무기가 자신에게 날라오는게 보인다는 기술이고 또 자신이 가격시 멀리서
활이나 돌을 던지더라도 거의 백발백중이 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 수련은 우리민족에서 비전으로
내려오는 특유의 수련법이라고 합니다. 또 보법은 무인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것인데 전통 보법은
현대의 100m달리기 만큼 빠르고 피로도가 덜한 보법이라고 합니다.
옛날 고구려인들이 수련한 보법이라고 들었고 이를 수ㅡ련했다고 고 봉우 권태훈 옹은 증언하셨습니다.
다리에 모래주머니나 동판을 달고 양손에 막대를 평행으로 잡고 걸음은 일자걸음이고 팔움직임은
앞뒤가 아닌 좌우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수련의 밑바탕으로 가장 근본의 수련법을 했는데 그것은 전통 호흡법이라고 합니다.
가부좌를 틀고 코로만 호흡하는데 일명 단전호흡! 그러나 다른 단전호흡과 구별되는건 止息(호흡을
멈추고 참는 호흡)이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체계를 갖춘 택견은 세계 어디에 선보여도 전혀 손색이 없는 强과 柔가 혼합된 민족 전통 무예로
가치가 돋보이는 우수함일 겁니다.
물은 부드럽고 어느틈에도 들어가지 못하는바없고 그 물의 힘으로 단단한 바위마저 부순다.
이처럼 부드럽고 율동감있는 무예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택견은 지나치게 세속적인 풍속적
놀이로 화하는 통해 무의 진정한 가치마저 상실케 했다고 봅니다.
전통체술 수련가 고 봉우 권태훈 옹께서 말씀하신 태견은 오늘날의 택견과 거리감이 있다는 걸 느낌니다.
그 택견의 입문시 동작이나 기술 보다는 먼저 기초체력 단련을 위하여 줄넘기 하루 3000회 이상,
제기차기(제기차기의 본질은 민속이 아닌 수련의 일환이었다고 함)를 아침부터 쉬지 않고 저녁까지
양발로 찼다고 합니다. 그 기초체력을 마스터한 사람에게만 본질적인 택견수련에 들어갈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한 택견을 연마 하면서 민족 전통으로 내려오는 체술 단련을 하였는데 비전으로 내려오는
권법,지법,격지타,박치기,수배치기,둔배법,족배법,굴신법,땅제비,난간치기,원근법,보법 등등을 연마하였다
합니다. 이러한 수련법은 모래포대에 모래를 가벼운 무게부터 출발하여 실전용으로는 300kg정도의
모래가 크게 그네 뛰듯이 움직이면 실전에서 패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합니다.
전통권법은 손을 편 상태에서 모래포대에 닺는순간 주먹이 된 상태라고 합니다.
박치기는 레슬러 김일식의 마냥맞는 박치기와는 차원을 달리한다고 합니다.
모래포대에 수련하는데 무게를 머리에 두고 수련부위는 이마의 양쪽 귀의 윗부분으로 순간적으로
치고 빠지는 동작으로 수련하는데 옛날 이 박치기의 대가는 양가집 대문도 박치기로 날려버리는 괴력의
소유자 였다고 합니다. 수배치기는 손등을 박치기 처럼 순간적인 힘을 이용한 수련법이고
둔배는 엉덩이,족배는 발등, 또 굴신법은 맞잡는 격투에서 몸을 부드럽게 하여 상대를 제압하는 기술,
땅제비는 옛날 남사당패 처럼 담장이나 높은 장애물을 맨몸으로 뛰어넘는 기술,
원근법은 전투와 겨룸에 있어서 소위 형이상학적인 면으로 정신수련이 요구되며 이 수련에 통달하면
상대가 치는 주먹이나 무기가 자신에게 날라오는게 보인다는 기술이고 또 자신이 가격시 멀리서
활이나 돌을 던지더라도 거의 백발백중이 되는 기술이라고 합니다. 이 수련은 우리민족에서 비전으로
내려오는 특유의 수련법이라고 합니다. 또 보법은 무인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것인데 전통 보법은
현대의 100m달리기 만큼 빠르고 피로도가 덜한 보법이라고 합니다.
옛날 고구려인들이 수련한 보법이라고 들었고 이를 수ㅡ련했다고 고 봉우 권태훈 옹은 증언하셨습니다.
다리에 모래주머니나 동판을 달고 양손에 막대를 평행으로 잡고 걸음은 일자걸음이고 팔움직임은
앞뒤가 아닌 좌우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이러한 수련의 밑바탕으로 가장 근본의 수련법을 했는데 그것은 전통 호흡법이라고 합니다.
가부좌를 틀고 코로만 호흡하는데 일명 단전호흡! 그러나 다른 단전호흡과 구별되는건 止息(호흡을
멈추고 참는 호흡)이 없다는 겁니다.
이러한 체계를 갖춘 택견은 세계 어디에 선보여도 전혀 손색이 없는 强과 柔가 혼합된 민족 전통 무예로
가치가 돋보이는 우수함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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