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 알려줄까?
언제부터인가 게시판내에 태권도를 비방하는 글들이 참 많이 올라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참 쓰잘데기 없는 내용들이고,
조그만 것으로 마치 전부를 보는양 말들을 하는데 제발 근거없는 비방같은건 올리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일선에서 지도하시는 여러 사범님들과 관장님들이 짜증이 납니다.
대부분 강하다는 이유로..어떤분은 실전만이 최고의 무술이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실전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면 구태여 도장에 오지 마세여.
도장에서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스스로 강해지길 원하는 사람이 오는 곳이지 남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오는 곳은 아닙니다. 스스로 강하다는 말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남을 이기기란 쉽습니다.
수도만 단련해도 ..손가락만 단련해도...주먹 하나만 단련해도...남을 이길수 있습니다.
동물적으로 보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너무 약합니다. 내가 100대 맞더라도 손가락 하나 상대방 목줄기를 관통
하면 이길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그렇게 남을 죽이고 싶습니까?
결국 남는건 죽을때까지 감방에서 썩고 있을 자신뿐입니다.
고수들이 싸움을 피하는 이유도 그렇기 때문입니다. 싸움꾼 역시 자기 능력을 안다면..
오히려 맞고 다니는 현실입니다. 너무 강하기 때문에 맞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태권도의 창시자..신격화..역사..그런게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어느 한사람을 내세워서 창시자라 이름하고, 그 사람을 신격화 시키는게 좋겠습니까?
지나간 시간이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역사가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그건 떠벌이들이 자기 실력 하나 없음에도 그냥 떠벌이기 위해 필요한 것들 아닙니까?
차라리 자기 실력을 키우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강해지길 바랍니다.^^*
그런데 대부분 참 쓰잘데기 없는 내용들이고,
조그만 것으로 마치 전부를 보는양 말들을 하는데 제발 근거없는 비방같은건 올리지 말아줬으면 합니다.
일선에서 지도하시는 여러 사범님들과 관장님들이 짜증이 납니다.
대부분 강하다는 이유로..어떤분은 실전만이 최고의 무술이라고 말을 하는데...
정말 실전에서 최고가 되고 싶다면 구태여 도장에 오지 마세여.
도장에서는 마음을 바르게 하고, 스스로 강해지길 원하는 사람이 오는 곳이지 남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오는 곳은 아닙니다. 스스로 강하다는 말은 남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와의 싸움입니다.
남을 이기기란 쉽습니다.
수도만 단련해도 ..손가락만 단련해도...주먹 하나만 단련해도...남을 이길수 있습니다.
동물적으로 보면 사람이라는 존재는 너무 약합니다. 내가 100대 맞더라도 손가락 하나 상대방 목줄기를 관통
하면 이길수 있는 게 사람입니다. 그렇게 남을 죽이고 싶습니까?
결국 남는건 죽을때까지 감방에서 썩고 있을 자신뿐입니다.
고수들이 싸움을 피하는 이유도 그렇기 때문입니다. 싸움꾼 역시 자기 능력을 안다면..
오히려 맞고 다니는 현실입니다. 너무 강하기 때문에 맞고 다닌다는 말입니다.
태권도의 창시자..신격화..역사..그런게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어느 한사람을 내세워서 창시자라 이름하고, 그 사람을 신격화 시키는게 좋겠습니까?
지나간 시간이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역사가 그렇게도 중요합니까?
그건 떠벌이들이 자기 실력 하나 없음에도 그냥 떠벌이기 위해 필요한 것들 아닙니까?
차라리 자기 실력을 키우는 편이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강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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