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답답하군요...
저도 태권도 사범으로써 바르지 못한 지도자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다는 얘기죠. 몇몇으로 인하여 태권도 전체를 평가한다는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경기,스포츠 ,무도 무엇이 중요한지요?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해서 제자들에게 도움이 되면 그것으로 만족하면 안되는지요. 하루 한시간 소수인원도 아니고 다수인원을 하나하나 지도해 준다는건 현실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은 예전처럼 운동에 미쳐있는 아이들이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때 그때 지도해 주면 된다고 봅니다. 전 선수생할은 하지 않았습니다. 순수하게 도장에서 사부님 밑에서 배웠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고 태권도 뿐만 아니라 타무술도 많이 접해봤습니다. 시합도 8전이상 경험있고 입상도 하였습니다.
태권도가 제 인생을 바꿔 놓았고 태권도가 제 무술의 본바탕입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사랑합니다.
태권도에 대해서,타무술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이라면 함부로 비방하지 맙시다.
그리고 경기,스포츠 ,무도 무엇이 중요한지요? 나름대로 열심히 지도해서 제자들에게 도움이 되면 그것으로 만족하면 안되는지요. 하루 한시간 소수인원도 아니고 다수인원을 하나하나 지도해 준다는건 현실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요즘은 예전처럼 운동에 미쳐있는 아이들이 없습니다. 만약 있다면 그때 그때 지도해 주면 된다고 봅니다. 전 선수생할은 하지 않았습니다. 순수하게 도장에서 사부님 밑에서 배웠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고 태권도 뿐만 아니라 타무술도 많이 접해봤습니다. 시합도 8전이상 경험있고 입상도 하였습니다.
태권도가 제 인생을 바꿔 놓았고 태권도가 제 무술의 본바탕입니다. 그래서 태권도를 사랑합니다.
태권도에 대해서,타무술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이라면 함부로 비방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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