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는 무술을 버렸다
태권도는 무술을 버렸다 가르치는자 배우는자 모두가 모두가
무술을 가르치기 보다는 경기나 스포츠로 가르치고 알수 없는 무도를 가르친다
무술이라는 본질을 버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무술이라 주장한다
제멋대로 이리로 붙였다가 저리로도 붙인다 다시말해 정체정이 없다
그리고 태권도 기술이 어떻고 정신이 어떻고 배우는사람 더이상 유치해 배우지 않는 무술이 된지 오래다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고들학교 올라가면 무슨무술을 배워요 하는 현실
부끄럽기 짝이 없다
가끔 자성의 소리는 들리지만 메아리에 불과하다
무술을 가르치기 보다는 경기나 스포츠로 가르치고 알수 없는 무도를 가르친다
무술이라는 본질을 버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무술이라 주장한다
제멋대로 이리로 붙였다가 저리로도 붙인다 다시말해 정체정이 없다
그리고 태권도 기술이 어떻고 정신이 어떻고 배우는사람 더이상 유치해 배우지 않는 무술이 된지 오래다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중학교 고들학교 올라가면 무슨무술을 배워요 하는 현실
부끄럽기 짝이 없다
가끔 자성의 소리는 들리지만 메아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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