跆拳道의 문제점
태권도는 우선 첫단추부터 잘못 끼웠다고 보는것이다.스포츠화가그것이다.일정한 룰을 가지고 하는 경기는 그야말로 게임인것이다.무도는 비급을 가지고있다.그러나 게임은 온갖 권모와술수로 상대를 이기고 자만심과 선배나 스승도 이기면 얕보는 또는 석사.박사학위가지면 모든무도에 달인이 된것처럼 착각한다.스포츠와 정치권력과는 무관하지않다고보는것이다.무도는 설사자신이 무도의깊은이치에 통달하여 진리를 꾀뚤는 능력이있어도 겸손히 감출줄아는 자가 진정한무인인것이다.봉고차에다 무도니 무사니 태권도인이니 멋지게 써붙여도 오히려 익은 벼가머리를 숙인다는 불변의이치를 모르기 때문인것이다.배워보지못했으니 모를수밝에 모르면 모른다고하면되는데 모르는것아는체하니 봉고차에 무도라고 써붙혀서라도 자만심을 드러냄이아닌가?현재 태권도계에 무도의이치에 깊이 도달한이는 극소수이며 제도권에는 없다고 단언한다.고급의 기술은 사장됐다고 본다.아니 뜻있는무인은 이미 태권도를 떠났다고보면된다.나이도 연로하고...먼저 영업화된 체육관의 시스템을 바꿔야한다.뜻있는 무도인의 모임으로 수련하는 순수수련의장 장소가 굳이 문제가 되지않는다.인연법에 따라 장소가정해진다.주먹을 한번 지르더라도 돈과 연관이없는 장소에서 해야 수련이 진실해진다.그리고 스승이 있어야한다.깊이에 다달은 스승 현재 스승은 없다고 보는것이다.수련비나 요구하는 관장들이있을뿐이다.도장이아닌 체육관뿐이다.말로는 도장이라고 써붙였지만 영리를 위한것일뿐 도를 가르치기엔 왠지 삿자가 석여있다.아!슬프다.말로는 도도하지만 전부 사기요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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