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F와 대조되는 ITF 태권도의 우수함
ITF 경기의 진수라고 할 수 있는 일본의 황수일 선수와 북한의 리철남 선수의 경기를 보았다.
황수일 선수는 유명한 격투게임 철권3의 태권도 캐릭터 화랑의 직접적인 모델로 (모션캡쳐링을 직접 했다)
유명하다. 리철남 선수 역시 북한 태권도의 간판 스타로 알려져있다.
두 선수의 대결은 무승부 연장전까지 돌입해서 근소한 차이로 리철남 선수의 승리로 끝났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볼때 WTF 경기와 가장 크게 다른점으로 느껴지는것은 좁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선수들이 넘어지는 광경을 거의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모든 타격 무술에서 스탠스는 중요한 변수가 된다. 그리고 모든 타격 무술 공히 좁은 스탠스->빠른 컴비네이션
넓은 스탠스->강력한 타격력 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권투나 태권도 무에타이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원칙이다.
WTF는 기형적으로 넓은 스탠스를 취한다. 확실한 점수를 얻기 위해 빠르고 강력한 타격만을 요구하는 룰 때문
이다. 간합(상대방의 거리)에 따른 컴비네이션은 사실상 없는것에 가깝다. 이러한 기형적 스탠스를 지지해 주
는 것은 시합의 타격중 넘어지고 쓰러져도 상관없다는 룰 때문이다.
ITF에서 넘어지고 쓰러지는 것은 심각한 제제사항에 속하고 페널티도 상당하다. 따라서 ITF 선수들은 상대적
으로 넘어지지 않고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좁은 스탠스를 취하면서 컴비네이션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진행
한다.
따라서 눈에 띄는 것은 평범한 일반인이 보더라도 한번 공격하고 쓰러지고 엎어지는 WTF보다 좁은 스탠스와
컴비네이션으로 치열한 공방을 계속하는 ITF가 보다 진짜 싸움(실전성)같다는 느낌을 주고 또 재미있게 보인
다는 점이다.게다가 단발 안면 타격까지 허용한다는 점에서도 보다 스릴넘치는 경기를 보여준다.
유감스럽게도 WTF는 여러모로 보나 실전성을 완벽하리만큼 상실했다. 엘리트 체육인들의 퀄리티는 복싱이나
여타 어떤 무술보다도 우수하지만 실전에서 필수적인 간격 거리 개념이나 컴비네이션 개념을 거의 상실해버렸
다.
이것은 "(WTF)태권도는 약하다." 는 명제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다.
그동안 쌓아놓은 창업이 아까워서 수성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경장을 할때가 되었음을 태권도인 누구나가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ITF 태권도를 벤치마킹하고 계파를 넘어 태권도 전체의 발전을 꾀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ps...........씨바 요즘 태권도 존나게 우습게 보인다.... 함 판갈이 좀 해바바라....쳇....
황수일 선수는 유명한 격투게임 철권3의 태권도 캐릭터 화랑의 직접적인 모델로 (모션캡쳐링을 직접 했다)
유명하다. 리철남 선수 역시 북한 태권도의 간판 스타로 알려져있다.
두 선수의 대결은 무승부 연장전까지 돌입해서 근소한 차이로 리철남 선수의 승리로 끝났다.
두 선수의 대결을 볼때 WTF 경기와 가장 크게 다른점으로 느껴지는것은 좁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선수들이 넘어지는 광경을 거의 볼 수 없다는 점이다.
모든 타격 무술에서 스탠스는 중요한 변수가 된다. 그리고 모든 타격 무술 공히 좁은 스탠스->빠른 컴비네이션
넓은 스탠스->강력한 타격력 의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것은 권투나 태권도 무에타이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원칙이다.
WTF는 기형적으로 넓은 스탠스를 취한다. 확실한 점수를 얻기 위해 빠르고 강력한 타격만을 요구하는 룰 때문
이다. 간합(상대방의 거리)에 따른 컴비네이션은 사실상 없는것에 가깝다. 이러한 기형적 스탠스를 지지해 주
는 것은 시합의 타격중 넘어지고 쓰러져도 상관없다는 룰 때문이다.
ITF에서 넘어지고 쓰러지는 것은 심각한 제제사항에 속하고 페널티도 상당하다. 따라서 ITF 선수들은 상대적
으로 넘어지지 않고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 좁은 스탠스를 취하면서 컴비네이션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진행
한다.
따라서 눈에 띄는 것은 평범한 일반인이 보더라도 한번 공격하고 쓰러지고 엎어지는 WTF보다 좁은 스탠스와
컴비네이션으로 치열한 공방을 계속하는 ITF가 보다 진짜 싸움(실전성)같다는 느낌을 주고 또 재미있게 보인
다는 점이다.게다가 단발 안면 타격까지 허용한다는 점에서도 보다 스릴넘치는 경기를 보여준다.
유감스럽게도 WTF는 여러모로 보나 실전성을 완벽하리만큼 상실했다. 엘리트 체육인들의 퀄리티는 복싱이나
여타 어떤 무술보다도 우수하지만 실전에서 필수적인 간격 거리 개념이나 컴비네이션 개념을 거의 상실해버렸
다.
이것은 "(WTF)태권도는 약하다." 는 명제 한마디로 정리될 수 있다.
그동안 쌓아놓은 창업이 아까워서 수성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경장을 할때가 되었음을 태권도인 누구나가
깨닫고 있는 요즘이다. ITF 태권도를 벤치마킹하고 계파를 넘어 태권도 전체의 발전을 꾀함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ps...........씨바 요즘 태권도 존나게 우습게 보인다.... 함 판갈이 좀 해바바라....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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