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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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같은 종목은 아니지만 무술인으로서 존경스럽습니다.


표현이 좀 그런것 같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핵심을 짚어서 시비(?)를 걸었으면 종겠습니다.

시비는 아닌것 같은데 하여튼 표현 방법이 너무 거칩니다.

아마도 현재 태권도든 타 무술이든 지도자들이 너무도 이론과 실기가 부족한
것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나무라는 것 같습니다.

세무태연을 걸고 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세무태연에서 주장하는 기본 원리는 사람이 표현할수 있는 신체의 움직임에 대한 흐름의 체계이기에
동양인이든 서양인이든 사람이면 다 같은 표현을 할수 있다고 봅니다.

그 이론을 각 무술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서 자신들에 맞게끔 고유화 하느냐가 관건이 아니겠습니까?

일단은 텍스트적으로 설명된 자료에 의하면 손의 움직임에 따른 허리의 움직에서 현재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동작 표현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 한 것으로 봐 주시기 바라며 신성환 관장 또한 자신이 창안한 것이 아니라 어떤 무술인으로부터 사사를 받아서 터득한 것을 현 태권도에 접목을 했다고 분명히 밣히고 있으니 태권도에 있어서 가라데적인 요소를 배척하고 우리의 것을 찾을수 있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어여삐 봐 줍시다.

자신이 창안했다고 우기면 몰라도 누구엔가 사사를 받았다고 하고 그 사사받은 이론을 근거로 현재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은 설사 같은 동작을 한다 하더라도 출처를 밝힌 만큼 문제가 없지 않겠습니까?

이글에 다른 리플이 안 달렸으면 합니다. 그냥 태권도가 거듭날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여 주고 미흡한 이론은 앞으로 모든 태권도인들과 관심있는 무술인들이 참여하여 진정한 우리의 태권도가 될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신성환 관장님!

비록 같은 종목은 아니지만 무술인으로서 존경스럽습니다.

태권도계에 칭찬 받을 만 하다고 봅니다.

더욱더 정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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