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태권도장들은......
애들 천지입니다.
물론 제가 태권도를 죽 해오지 않아서 뭐라고 하기 그렇습니다만
성인부가 거의 없고 애들 투성이더군요.
성인부라 봤자 마지막 시간 저녁8시에 애들하고 섞여서 하고
매일수련이 아니라 애들 취향에 맞게 하루는 애들이 놀자고 해서 축구하고
뭐 이런식으로 흘러가면 태권도장이 뭐가 되겠습니까?
제 동네에는 이런곳 밖에 없어서 선뜻 가기가 두렵습니다.
멀리 다니자니 여건상 멀리다니면 오히려 가기 싫어집니다.
이런 태권도장을 가도 열심히만 한다면 사범이 잘 가르쳐 줄까요?
애들을 상대로 하고 있는 사범들의능력이 의심스럽고
열심히 가르쳐줄지 그저 돈상대로 애들을 모으닌지
의심스럽습니다.
물론 제가 태권도를 죽 해오지 않아서 뭐라고 하기 그렇습니다만
성인부가 거의 없고 애들 투성이더군요.
성인부라 봤자 마지막 시간 저녁8시에 애들하고 섞여서 하고
매일수련이 아니라 애들 취향에 맞게 하루는 애들이 놀자고 해서 축구하고
뭐 이런식으로 흘러가면 태권도장이 뭐가 되겠습니까?
제 동네에는 이런곳 밖에 없어서 선뜻 가기가 두렵습니다.
멀리 다니자니 여건상 멀리다니면 오히려 가기 싫어집니다.
이런 태권도장을 가도 열심히만 한다면 사범이 잘 가르쳐 줄까요?
애들을 상대로 하고 있는 사범들의능력이 의심스럽고
열심히 가르쳐줄지 그저 돈상대로 애들을 모으닌지
의심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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