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넓은 생각으로 봐야 될 겁니다.
좀더 넓은 생각으로 봐야 될 겁니다.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 있죠
다른 단체처럼 현재 태권도 조직을 부정하고 단증을 발급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줄기차게 지적해온 현재 태권도의 문제점을 보완한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단증이 아니라 도/수증을 발급하고요...
다시 말해서 새로운 조직에 가담을 하던 안하던 그것을 사범님들의 선택이고 현재 태권도에서 접하지 못했던 수련체계에 따른 이론체계를 접할 수 있고 그러한 것이 현재 수련되는 태권도와 접목이 되어져 가야 된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
지적하신대로 품세 체계도 완전히 다르네요 내가 보기에도!
하지만 앞에 어떤 분이 지적했듯이 현재 도장에서 경기화된 태권도의 수련체계에서 가르칠것이 없어서 타종목의 기술들을 접목하거나 놀이 위주의 수련체계로 저학년 수련생들 만을 공략하는 반면에 세무태연에서 제시된 수련체계에 따른 무술 이론들이 접목된 태권도를 수련할수 있다는 차원으로 세무태연에서 내세우는 명분인 경기태권도의 미흡한 무도로서의 동작체계을 접할 수 있다는 차원으로 접근을 하면 진정한 태권도의 발전이 아닐까요
님의 생각처럼 가입을 하느니 안하느니 하는 문제와 수련체계에 따른 단증 체계도 분명히 다른데 국기원에서 인정을 하고 안하고 와는 별개의 사항이라고 봅니다.
제대로된 태권도를 수련시킬 것인가에 대한 문제이고 현재 태권도와 병행해서 무도로서의 이론체계가 현재 태권도에서는 정립되지 않은 체계를 세워놓은 것 같은데 차차 시간이 흐르면서 실전성의 문제라든가 하는 현 태권도의 문제점들이 보완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새로이 출범하는 세무태연은 현재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을 수정 보완하여 태권도를 좀더 발전시킬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입을 하고 안하고는 일선 지도자들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좀더 넓은 시각으로 봐 주세요..
사범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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