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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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화된 태권도의 미흡한 이론과 실전성을 보완하여

시골에서 운동할땐 모든 태권도가 무도처럼 보였습니다. 5년전 상경하여 사범생활에 들어가는 순간 부터
이것이 무도인지 놀이인지 구분이 안갈때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더하구요.
한심스럽습니다. 제 주위에 계신분들 열심히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입으로만 하시는 배나온 아저씨들도
많습니다. 도복이 월 행사복이고 추리닝 패션에 꺽어신은 태권화 그게 일선 관장님들의 본 모습은 아닌가
하는 생가도 듭니다. 아니겠죠? 아닐 것입니다. 열심히 하시는 선후배님들 앞으로 더 열심히 하시고 태권도가
거듭 발전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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