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는 없어 라 안 하나
부모님께서 주신 자기 이름이 분명이 서성일이라고 있는데 철면피한 이 놈은 시치미 뚝 띠며 자기 이름이 아니라고 오리발 내미는 놈이라 안 하나. 그라고 부끄러움과 창피도 모르는 인간 쓰레기라 안하나. 이름도 없어로 나오는 놈.
아무리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아무리 파랑 돈이 좋다고 미 양키 앞잡이 똘마니 노릇하면서 부모 형제와 선후배님들과 동료들과 이웃과 나라와 민족을 노린네들에게 팔아먹는 짓을 말라 안 하나.
이런 인간 쓰레기들을 대청소가 될 날이 꼭 오고야 말 것이라 안 하나.
아무리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아무리 파랑 돈이 좋다고 미 양키 앞잡이 똘마니 노릇하면서 부모 형제와 선후배님들과 동료들과 이웃과 나라와 민족을 노린네들에게 팔아먹는 짓을 말라 안 하나.
이런 인간 쓰레기들을 대청소가 될 날이 꼭 오고야 말 것이라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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