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우 선생님..솔직한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 태권도에 몸담고 있는분이라면
상당히 솔직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단점을 얘기하면...보통은 무조건 발끈하는데 주력하던데요..
일단 상황을 인정해야 개선점이 보이고 발전의 모태가 된다고 봅니다.
제 아들놈이 태권도4단 입니다. (나이때문에 아직은 4품입니다. 고1)
저도 태권도 유단자라 애정이 많습니다. 한번은 아들놈 도장에 가서 태권수련을 구경하곤
그야말로 아연실색했습니다. 저 태권도 할때 처럼 생각했거던요. (좀 까마득한 옛날입니다^^)
이건 놀이턴지 무용인지...검은띠나 푸른띠나...실력이 구분이 되지도 않는..완전히 유치원 수준이었는데..
너무 충격이었지요...아들은 선수부 생활을 해서..실력이 좀 있습니다.
이제 4단이니 잠시 다른 무술을 익혀 보라고...*** 도장에 보냈는데...
그 아들놈이 오랜세월 배운 태권도에 대한 분함(=배신감)을 토로 하더군요..씁쓸...
태권도 공인 심사를 보려가면 그 끔직함(?)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유단자들의 형편없는 실력..불합격자 없는 심사..대충대충..등..
태권도가 약한 것이 아니라 이미 달이 찬듯한 태권도계가 안일해졌다고 봅니다.
무술이던 문화던 고착되어 있으면 퇴보할 수 밖엔 없겠지요...
태권도도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교육과 훈련방식을 업그레이드 할때가 왔습니다.
현재의 경기방식도 최대한 합리적룰로 바꾸고..(룰이 계속 개선된다니 반가운 소식이고요..)
개성을 가지되 무술의 원 취지를 살려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엄격한 훈련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엘리트 출신들이 각종 시합에도 과감히 출전해야 됩니다.
엘리트 출신들이 미국에 진출해서 도장차리는면 굉장히 아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미국에 도장 차리는 것은 최초엔 투쟁이고 개척이지만...지금은 안일한 안주로 보이는 데????
이제는 엘리트 출신들도 실전 격투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야 됩니다.
최근 합기도 나무진 (스피릿엠씨 이종격투 챔피언 아시죠?)..씨는 좋은 모델인데요..
노력하면 그 씨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 마무리 하렵니다. 선생님 덕분에 오랫만에 길게 글을 적게 되는군요..
태권도 시합보며 가장 않좋은 모습이 빠르고 가벼운 킥을 살짝 때리고 뒤로 물러나 ,..
물끄러미 심판을 쳐다보는 선수의 모습...
혹은 손으로 계속 바지가랑이를 끌어올리는 모습..(안면노출의 위험천만한 상태인데..)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봐서..뭔가 무술같아야 한다고 봅니다. 구체적인 의견은 생략하겠습니다..
복싱도 아마복싱과 프로복싱이 있쟎아요? ..태권도인도 다양한 길로 교육해야 됩니다.
태권도 유단자가 어데가서 늘상 맞고 다닌데서야 정말 말이 아닙니다.
품새에서 나오는 그 수많은 술기는 다 어데로 갔는지?
암튼 저도 태권도를 단순 비방하기 위해 이런글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혹 불쾌한 감정이 드셨다면 이해하시고요..(저는 한국사람인데 태권도가 잘되길 진짜 바랍니다^^)
태권도를 전공하고 계신다니...선생님 같은 분께 한번 희망을 가져봅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럼^^
상당히 솔직한 의견이라고 봅니다. 단점을 얘기하면...보통은 무조건 발끈하는데 주력하던데요..
일단 상황을 인정해야 개선점이 보이고 발전의 모태가 된다고 봅니다.
제 아들놈이 태권도4단 입니다. (나이때문에 아직은 4품입니다. 고1)
저도 태권도 유단자라 애정이 많습니다. 한번은 아들놈 도장에 가서 태권수련을 구경하곤
그야말로 아연실색했습니다. 저 태권도 할때 처럼 생각했거던요. (좀 까마득한 옛날입니다^^)
이건 놀이턴지 무용인지...검은띠나 푸른띠나...실력이 구분이 되지도 않는..완전히 유치원 수준이었는데..
너무 충격이었지요...아들은 선수부 생활을 해서..실력이 좀 있습니다.
이제 4단이니 잠시 다른 무술을 익혀 보라고...*** 도장에 보냈는데...
그 아들놈이 오랜세월 배운 태권도에 대한 분함(=배신감)을 토로 하더군요..씁쓸...
태권도 공인 심사를 보려가면 그 끔직함(?)을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유단자들의 형편없는 실력..불합격자 없는 심사..대충대충..등..
태권도가 약한 것이 아니라 이미 달이 찬듯한 태권도계가 안일해졌다고 봅니다.
무술이던 문화던 고착되어 있으면 퇴보할 수 밖엔 없겠지요...
태권도도 이제 새로운 시각으로 교육과 훈련방식을 업그레이드 할때가 왔습니다.
현재의 경기방식도 최대한 합리적룰로 바꾸고..(룰이 계속 개선된다니 반가운 소식이고요..)
개성을 가지되 무술의 원 취지를 살려야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엄격한 훈련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엘리트 출신들이 각종 시합에도 과감히 출전해야 됩니다.
엘리트 출신들이 미국에 진출해서 도장차리는면 굉장히 아까운 생각이 들더군요..
미국에 도장 차리는 것은 최초엔 투쟁이고 개척이지만...지금은 안일한 안주로 보이는 데????
이제는 엘리트 출신들도 실전 격투에 관심을 가지고 도전해야 됩니다.
최근 합기도 나무진 (스피릿엠씨 이종격투 챔피언 아시죠?)..씨는 좋은 모델인데요..
노력하면 그 씨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 마무리 하렵니다. 선생님 덕분에 오랫만에 길게 글을 적게 되는군요..
태권도 시합보며 가장 않좋은 모습이 빠르고 가벼운 킥을 살짝 때리고 뒤로 물러나 ,..
물끄러미 심판을 쳐다보는 선수의 모습...
혹은 손으로 계속 바지가랑이를 끌어올리는 모습..(안면노출의 위험천만한 상태인데..)
태권도를 모르는 사람들이 봐서..뭔가 무술같아야 한다고 봅니다. 구체적인 의견은 생략하겠습니다..
복싱도 아마복싱과 프로복싱이 있쟎아요? ..태권도인도 다양한 길로 교육해야 됩니다.
태권도 유단자가 어데가서 늘상 맞고 다닌데서야 정말 말이 아닙니다.
품새에서 나오는 그 수많은 술기는 다 어데로 갔는지?
암튼 저도 태권도를 단순 비방하기 위해 이런글을 올리는 것은 아닙니다.
혹 불쾌한 감정이 드셨다면 이해하시고요..(저는 한국사람인데 태권도가 잘되길 진짜 바랍니다^^)
태권도를 전공하고 계신다니...선생님 같은 분께 한번 희망을 가져봅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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