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세상 사는게 이렇듯 불공평합니다. 열심히 착하게 사는 사람에게 불행이 먼저 오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봐왔습니다.10년전 두친구가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슬프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암튼 죽음이란 것에 처음으로 공포를 느꼈었거든요.더욱 안타까운일은 한친구는 1년전에 여동생이 사고로 죽었고 한친구 역시 형이 사고로 죽은지 몇 년 안되서 일어난 사고 였다는 점입니다.두친구 역시 착한 친구였는데... 고등학생 예기가 나오니 슬펐던 지난 일이 생각나는군요. 제가 해줄수 있는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사범님의 바램처럼 진심어린 마음으로 기도해 드릴깨요. 꼭 기적이 일어 나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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