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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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다.

어느게 낳다고 단정지을 수 없습.

둘중 하나만 배운 사람이 붙는다면...
확실히 링위의 경기에선 유술이 유리하나...(룰상에 팔꿈치로 인한 안면가격이나 급소가격 금지이기때문..)

실제 싸움이라면 저것(반칙류나 팔꿈치)이 다 허용되기에...

격투가는 유술을 걸려고할때..반칙기술(눈찌르기, 낭심치기 등등..)을 쓰면 될것이고.

유술가는 더 연마하여 저런 반칙기술에 당하기전에 자세를 완성해서 꺽어면 되지 않겠습니까..

창과 방패 일까요?"..

결론은...
하고 싶은 운동을 하세요...좋아하는 무술을 하는것이 정답입니다.
어느 무술이 강하냐가 아닙니다.
강함은 노력한 땀과 고생한 땀에 비례하는 것이지요.
어떤무술을 익히고 강해졌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강한것이지...
특정무술만 한다고 무조건 모두 강해지지는 않습니다.
강해지는 사람은 소수 입니다.
그만큼 댓가를 치룬 사람들 이지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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