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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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이유로 국가의 국민으로서 지켜야할 법을 어기는것은 적법한 현상이 아닙니다.

흔히 여호와의 증인!
당신들은 종교의 명목으로 군대의 병역을 이행하지 않는데
종교적인 사유를 너무 확대 해석 하는것이 아니오?

동족에 대하여 총을 겨눌수 없다......

우리는 종교의 아들이기 전에 우선 이나라의 국민입니다.
이나라에 속한 국민으로서 종교적 자유를 보장받는것도 당신들이 자유롭게 여호와의 증인임이 된것도
이나라에 속한 국민이자 이나라가 세운 법을 지킨 다는 것입니다.

때는 지금 남북분단시대.
우리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살얼음같은 냉전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국방또한 중요한 처사입니다.

이러한때 종교적이유로 나라의 법을 무시한다는것은 적법한 처사거 아닙니다.
하물며 법원의 판결이 무죄라는것은 말도 안되는 처사입니다.

당신들은 총을 겨눌수 없다 해서 군대를 안가는데
그럼 이렇게 하십시오!!!

훈련소에서 총 쏘지 마십시오!!!
군대 내에서 훈련 받을때 총 쏘지 마십시오!!!
아님 행정병으로 일하시오!!!
아님 폭탄 제거나 하시던가!!!

정 못하겠으면 아예 거부를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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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것 다! 른! 방! 법!으로 대체하십쇼!

사역을 많이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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