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전투병력은 실제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귀하가 생각하는 것처럼 군대가면 모조리 전투부대로 알고 있는 것은 착각입니다.
군대에서도 군종은 군종교가(목사,신부, 승려)며, 위생병은 간호사, 조리사병은 군생활동안 밥만 짓는답니다.
글쎄요..법이 조율되면 비전투부대에 배속시키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대신 비전투부대 중에도 아주 힘든 공병부대(=노가다)나 아주힘든 작업 하는 곳으로 보내야 할 것 같네요/..
왜냐면 군대가기 싫은 놈들이 양심병이라고 주장하면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설사 군에 보내지 않는다 하더라도 군보다 훨씬 힘든일을 하는 곳으로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이던, 마호메트에서 말하는 알라신이던..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구세주,,,하느님은 기독교이전에도 불교이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종교이야기는 긴 얘기 않겠습니다만...종교 이전에 이미 하느님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종교가 최고 사상이 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민족이전에 종교란 있을 수 없는 듯...
군대에서도 군종은 군종교가(목사,신부, 승려)며, 위생병은 간호사, 조리사병은 군생활동안 밥만 짓는답니다.
글쎄요..법이 조율되면 비전투부대에 배속시키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대신 비전투부대 중에도 아주 힘든 공병부대(=노가다)나 아주힘든 작업 하는 곳으로 보내야 할 것 같네요/..
왜냐면 군대가기 싫은 놈들이 양심병이라고 주장하면 확인할 길이 없기 때문에..
설사 군에 보내지 않는다 하더라도 군보다 훨씬 힘든일을 하는 곳으로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던 불교에서 말하는 미륵이던, 마호메트에서 말하는 알라신이던..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구세주,,,하느님은 기독교이전에도 불교이전에도 이미 존재하고 있습니다.
종교이야기는 긴 얘기 않겠습니다만...종교 이전에 이미 하느님이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종교가 최고 사상이 될 수 없습니다. 더구나 민족이전에 종교란 있을 수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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